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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모두 역사교사 ...같은대학 역사교육과 졸업 "화제"
2019-02-18 오전 10:16:11 김지온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사진 설명-좌측부터 최혜린(언니), 최혜민(막내), 임희경(어머니), 최운욱(아버지)

    올해 중등임용고사 합격자 발표에 따라 가족 모두가 역사 교사가 되는 경사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2019년 3월 1일자 신규교사로 발령받은 최혜민 선생님(여, 만 23세)의 가족이다.

    최 선생님의 부(최운욱, 대금고 교감), 모(임희경, 흥덕고 교사), 언니(최혜린, 성화중 교사)는 충북 도내 역사 교사로 재직 중이다. 막내딸인 최 선생님의 합격으로 온 가족이 역사 교사가 된 것이다.

    뿐 만 아니라 가족 모두 같은 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한 동문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최 선생님의 부모님은 항상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친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졌다.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최 선생님은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역사 교사의 길을 걷게 됐다.

    최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이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가르쳐주었다. 그런 일이 많아질수록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기뻤다.

    그러면서 막연하게 남을 돕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최 선생님은 고등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교사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최 선생님은 동아리 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교사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가르치는 일에 보람을 느꼈기 때문이다.

    올해 3월 1일자로 첫 교단에 서게 된 최 선생님은 “학생 개개인 모두에게 관심을 주고 아이들과 소통하고 어루어 만져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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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18 10: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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