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순천향대
뉴스랭키
뉴스 세종 대전·충청 수도권 대학광장 오피니언 포토 커뮤니티
뉴스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세종1
기사내용 페이지 좌측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김병우 교육감, 의회 변화에 따른 선제적 준비 필요 "강조"
교육계 남아있는 일제 잔재 청산해야
2019-02-19 오후 4:24:35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김병우 충북교육감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19일 도의회와의 관계가 변화되고 있는 만큼 이에따른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해 지방선거이후 의회 지원도 눈에 띄게 달라지고 의원들의 의정 활동 방향과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교육 아젠다 정책의제 발굴 등을 선도하는 포지티브(긍정적인)한 의정활동은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회도 포지티브한 쪽으로 전환되고 언론과 여론도 그쪽을 주목하게 될 것이라며 집행청도 항상 변화에 따른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김 교육감은 특히 “올해 의회와 여론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면서 그에 부응할 수 있는 미더운 집행청의 면모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또 “올해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라며 각 부문의 독립은 이루어졌는지 돌아보고 진정한 독립이 어느 부문에 어떻게 또 앞으로의 100년을 기약할 수 있겠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교육계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를 청산해야 할 때라며 친일잔재 청산과 교육강화에 유념해서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지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19 16:24 송고
    김병우 교육감, 의회 변화에 따른 선제적 준비 필요 "강조"
    최근기사
    세종시
    기사내용 페이지 우측2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충일보 등록번호 : 세종 아00057 (등록일자 2017. 09. 11 / 발행일자 2017. 10. 11)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청연로 204(응암리) 101호   TEL : 044-868-0622  
    발행인/편집인 : 오미경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미경
    Copyright©2017 경충일보. All right reserved. mail to : kcn589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