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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청주공예비엔날레 밑그림 공개된다
2019-03-14 오후 5:39:28 오은용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마침내, 2019청주공예비엔날레의 밑그림이 공개된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는 오는 21일(목) 오전 11시 청주시청에서 2019청주공예비엔날레 D-200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주시청 대회의실로 예고된 프레스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디데이보드 제막식, 시민과 함께하는 공예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조직위원장인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청주시의회, 예총 ‧ 민예총 등 예술단체와 청주시내 국공립 미술관 ‧ 박물관이 참여하고, 무형문화재부터 현대공예작가, 시민에 이르기까지 총 100여명이 함께 한다.

    특히 초벌 된 도자 위에 시민들이 직접‘공예의 미래와 꿈’을 새겨 넣는 공예퍼포먼스는, 재벌과정을 거쳐 향후 기념행사에 전시한 뒤 다시 소장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안재영 예술 감독을 위촉한 이후《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한 조직위는 그동안 전시기획과 작가 섭외, 초대국가 선정 등 분주한 행보를 이어왔다.

     무엇보다 ‘지역 공예작가와 시민의 경계를 허물고, 전시장을 넘어 청주의 역사문화공간까지 아우르는 공예의 이상향을 구현하겠다’는 안감독의 포부가 과연 어떤 몽유도원도로 구현돼 가고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직위는 “이 모든 것의 밑그림이 공개되는 D-200행사에 청주시민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아울러“공예의 미래와 꿈이 몽유도원으로 펼쳐질 2019청주공예비엔날레에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9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10월 8일에서 11월 17일까지 41일간 공예클러스터로 거듭날 청주 옛 연초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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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3-14 17: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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