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순천향대
공주대학교
뉴스 세종 대전·충청 수도권 대학광장 오피니언 포토 커뮤니티
뉴스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세종1
기사내용 페이지 좌측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충북교육청, 탈북학생 안정적 정책위해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2019-05-21 오전 5:26:56 오은용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탈북학생의 안정적 성장과 정착을 위해 2019년 1억 450여 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도교육청은 탈북학생의 학습공백과 남북의 학제차이, 사회·문화적 차이로 인해 남한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 하고자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도교육청은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탈북학생 진로∙직업교육 내실화 ▷탈북학생교육 지원 기반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는 탈북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체건강 손상·심리적 스트레스, 남한 생활 적응에서 불안감 등 심신 회복 프로젝트로 학생 맞춤형 건강증진 지원 사업이다.

    ‘탈북학생 진로∙직업교육 내실화’는 탈북학생 맞춤형 진로캠프와 고등학교 직업관련 학과 특별입학전형 사업이다.

    특히, 탈북학생의 고등학교 직업관련 학과 특별입학전형 사업은 1997년에 제정된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진행되고 있다.

    또한, 마이스터고와 특성화에 입학정원내 정원 할당 또는 입학정원외 정원을 추가하여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탈북학생교육 지원 기반 강화 사업’은 북한이탈주민 학력심의 위원회와 탈북학생 교육지원을 위한 연구학교와 수업연구회 운영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학력심의위원회는 탈북학생의 학력 인정기준과 학습능력을 총괄적으로 고려하여 학년을 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도교육청은 탈북학생 교육지원을 위해 연구학교와 수업연구회를 각 1개씩 조직해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학력 신장과 안정적 학교생활지도 방법 등을 연구·적용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18년도 기준으로 충북지역에는 94명의 탈북학생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이다.

    <오은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21 05:26 송고
    충북교육청, 탈북학생 안정적 정책위해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최근기사
    세종시
    기사내용 페이지 우측2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충일보 등록번호 : 세종 아00057 (등록일자 2017. 09. 11 / 발행일자 2017. 10. 11)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청연로 204(응암리) 101호   TEL : 044-868-0622  
    발행인/편집인 : 오미경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미경
    Copyright©2017 경충일보. All right reserved. mail to : kcn589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