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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 "2020년도 교육정책 시행에 만전을 기해달라"
2019-12-14 오후 11:33:49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김병우 교육감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은 13일 2020년도 교육정책 시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도의회 예산심사가 오늘 마무리된다. 행정감사 이후 예산결산 준비까지 고생하신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직원 모두가 마음을 모으고 꼼꼼하게 결산과 예산을 챙겨준 것이 내년도 사업 추진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끝까지  잘해 달라고”고 당부했다.

    김교육감은 “다음 주 수요일은 2020. 주요업무 설명회가 진행된다면서 기관별로 업무계획을 수립하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2020년에 펼쳐질 주요업무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충북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에 대해 성찰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행복교육 2기를 시작하면서, 더 나은 교육을 이루기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고생이 많았다“며” 그 고생들이 이제 성과로 나타나고,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에 스며들 수 있도록 내년도 계획 수립에 내실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연말연시 건전한 음주문화로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연말에 접어들면서 우리 직원들도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라면서 동료들, 가족들과 화목한 시간을 가지되, 과도한 음주는 자제해 달라“고 했다.

    김교육감은  ”중국의 시인 도연명은 술은 온갖 시름을 잊게 하는 물건이라 하여 망우물(忘憂物)이라 칭하였다며 하지만 그 정도가 과하면, 시름뿐만 아니라 건강과 신뢰도 잃을 수도 있다“고 권고했다.

    그는 또 ”조선시대 권주가를 지었던 시인 정철 선생은 술맛의 10%는 술을 빚은 사람이고, 나머지 90%는 마주 앉은 사람이라 했다“며” 술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소통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매개체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연말연시를 보내며, 소중한 사람들과 쌓아왔던 인연을 더욱 두텁게 하는 건전한 술자리 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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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14 23: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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