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뉴스 세종 대전·충청 수도권 대학광장 오피니언 포토 커뮤니티
뉴스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세종1
기사내용 페이지 좌측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GS건설, 안양 ‘아르테자이’ 29일 견본주택 오픈
총 1,021가구 중 전용면적 39~76㎡ 545가구 일반분양
2019-11-28 오후 8:43:47 김주희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사진은 안양 아르테자이 조감도(사진=GS건설 제공)

    GS건설이 경기도 만안구 안양 2동 18-1 일대 들어서는 아르테자이 견본주택을 29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양예술공원입구 주변지구 재개발로 들어서는 아르테자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8층 12개 동 총 1,021가구이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76㎡ 54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23가구 △49㎡ 40가구 △59㎡ 340가구 △63㎡ 121가구 △76㎡ 21가구 등이다.

    청약일정은 12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23~26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청약자격은 아르테자이가 들어서는 만안구가 비규제지역이어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고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 수에 관계없이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대출 규제도 까다롭지 않다.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또 아르테자이는 전 가구 중소형 물량으로,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2017년 10월 18일(당첨자 발표일 기준) 이후 민영주택의 가점제에 당첨된 사실이 없으면 가점제로 신청할 수 있고, 있으면 추첨제로 청약해야 한다.

    아르테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단지 뒤 편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특히,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있어서 가벼운 산책과 운동은 물론 관악산, 삼성산과도 연결돼 등산도 가능하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을 이용할 수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 IC와 강남순환고속도로 금천 IC가 가까우며, 예술공원로, 경수대로 등을 이용한 단지 진입이 쉽다. 또 단지 앞으로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노선(2021년 완공 예정)과 주변지역으로 월곶~판교선 만안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엔터식스(안양역점), 롯데시네마(안양점), 이마트(안양점), 안양1번가, 안양중앙시장, 안양남부시장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단지 인근에 있으며, 호암초, 삼성초, 양명고, 양명여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GS건설은 자이 고유의 디자인과 색채를 활용해, 주변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쾌적한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배치는 남향 위주이며,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구성으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 센터에는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남, 여), 독서실(남, 여), 작은 도서관 등을 마련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아르테자이는 지난해 공급한 ‘안양씨엘포레자이 (1,394가구)’, ‘비산자이아이파크 (2,531가구)’에 이은 세 번째 안양지역 대단지 자이 아파트로 단지 내 조경 및 녹지시설은 물론 입주민의 편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 이라며, “쾌적한 주거공간에 최고 브랜드 아파트로 고객의 기대가 큰 만큼 만족하실 수 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20-4 일대 있으며, 입주는 2022년 08월 예정이다.

     문의 : 1833-4125

    <김주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8 20:43 송고
    GS건설, 안양 ‘아르테자이’ 29일 견본주택 오픈
    최근기사
    세종시
    기사내용 페이지 우측2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충일보 등록번호 : 세종 아00057 (등록일자 2017. 09. 11 / 발행일자 2017. 10. 11)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청연로 204(응암리) 101호   TEL : 044-868-0622  
    발행인/편집인 : 오미경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미경
    Copyright©2017 경충일보. All right reserved. mail to : kcn589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