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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리파크 개장 10주년 다양한 이벤트 실시
베어트리파크측 “미국의 롱우드가든처럼 한국의 제일가는 수목원으로 만들겠다”
2019-03-28 오후 1:15:56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사진은 베어트리파크 전경

    [세종=김지온 기자] 세종시 전동면 소재 베어트리파크가 수목원을 개방한지 10주년을 맞이했다. 베어트리파크는 송파 이재연 설립자가 60년대부터 농장으로 시작해 수목원으로 가꾸어 왔다.

    베어트리파크측은 10년간 매년 조금씩 수목원의 정원과 관람로 주변을 새로이 가꾸어 오고 향나무 군락을 이룬 향나무 동산에 산책길을 만들고 분재원 관람로를 새로 보수했다.

    또한 소나무 정원의 송백원, 폭포와 분재원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분재원, 동물원에서 불곰이 살 수 있도록 만든 불곰 우리 등 많은 시설과 정원을 조성해 왔다.

    이러한 끊임없는 관리와 노력으로 자연의 풍요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드라마 제작자들에게 영상을 담아보고 싶은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사진은 그녀로말할것같으면 촬영 장면

    이곳은 특히 마이프린세스, 시티헌터, 다섯 손가락, 상어, 로봇이 아니야,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등 인기드라마 촬영지로 애용되었다.

    베어트리파크측은 개장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놓고 있다. 4월 6일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은 50가족들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들은 이날 단풍나무, 목백합, 묘목을 심을 예정이다.

    베어트리파크에서는 관람객들이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밖에 관람객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사진 공모전도 개최한다. 베어트리파크의 봄 전경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으로 올리면 당선자에게는 입장권, 온누리 상품권 등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베어트리파크의 한 관계자는 “영국은 정원문화가 발달하고 유럽, 미국 .일본 또한 정원 수목원이 사랑받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문화수준이 높은 만큼 수목원을 더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정원문화가 활성화되어 수목원은 사람들이 찾는 필요한 장소이기 때문에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며 “미국의 롱우드가든, 캐나다의 부차드 가든처럼 베어트리파크도 한국의 제일가는 수목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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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3-28 13: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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