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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싱싱장터 3.4호점 새롬동과 소담동에 건립
총사업비 309억원 투입 ... 2021년 완공 목표
2019-04-11 오전 10:14:36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이춘희 시장이 브리핑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경충일보)

    세종시가 싱싱장터 1.2호점에 이어 로컬푸드 운동 2단계 사업으로 싱싱장터 3.4호점을 2021년까지 건립한다.

    이춘희 시장은 11일 시청 정음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싱싱장터 1․2호점 운영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시민들의 직매장 추가 설치 요구가 계속되고 있고 이러한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와 인구 증가에 발맞춰 가능한 한 조속히 싱싱장터를 확대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3호점과 4호점은 복합문화 시설로 총 사업비 309억원(국비 100억원과 시비 209억원)을 들여 지을 계획이다.

    3호점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부지 확보의 용이성과 접근성, 인구수 등을 고려하여 새롬동 주차장부지(2생활권, 새롬동 74번지)에 건립한다.

    4호점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소담동 환승주차장 부지에 조성하거나, 도매시장 부지에 농축수산물 종합유통센터와 함께 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싱싱장터 3호점은 총 사업비 109억원(국비40억, 시비69억)을 투입하여 연면적 2,000㎡ 규모로 건립하며, 농산물 판매시설을 비롯하여 작은도서관, 특산품판매장, 청년창업공간, 교육장 등의 특화공간을 함께 배치할 계획이다.

    4호점은 총 사업비 200억원(국비 60억, 시비140억)을 투입하여 연면적 3,000㎡ 규모로 조성하며, 이곳 역시 판매시설 외에 재활용센터, 공동육아나눔터, 특산품판매, 청년창업공간 등의 다양한 기능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2단계 사업인 싱싱장터 3․4호점은 지역농산물 판매장을 비롯하여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배치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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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11 10: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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