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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보 해체... 시간두고 신중히 검토해야
2019-05-02 오전 10:39:54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사진은 이춘희시장이 브리핑을 하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세종보 해체를  두고 시민들간  찬.반여론이 팽팽한 가운데 세종시가 그 입장을 내놓았다.

    이춘희 시장은 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시는 그 동안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4대강 조사, 평가위원회의 보고서를  분석하고 대안을 검토해 왔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이 분분하나 성급하게 보해체 여부를 결정할 사안이 아니고 시간을 두고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현재의 상시 개방 상태를 유지하더라도 보해체와 비슷한 효과를 거둘수 있으므로 현 상태를 유지한채 모니터링을 조금더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말했다.

    이어 "보를 해체하거나 상시개방 할 경우, 도시 유지관리에 필요한 용수 확보 방안과 친수기능 유지 등의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종보 해체 여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보 기능유지와 상시개방, 해체, 홍‧갈수기 탄력적 운영 등 다양한 대안을 놓고 정밀하게 모니터링하여 결정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 시장은 특히 " 생태복원 등 환경적인 면 뿐 아니라 도시의 유지관리를 위한 용수확보와 시민들의 품격 있는 삶을 위한 경관 유지, 친수 공간 제공 등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론을 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우리 시는 이러한 입장을 정리하여 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며, 6월에 출범하는 국가물관리위원회*의 합리적이고 현명한 결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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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02 10: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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