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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위원장 “세종시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8일 대전시청에서 진행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모두 발언에서 이같이 밝혀
2019-10-08 오후 3:41:12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사진은 윤관석 위원장(사진=경충일보 김지온 기자)

    8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모두 발언에서 윤관석 위원장은 “오늘은 우리 위원회가 처음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국정감사를 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세종시는 지난 2012년 7월 1일에 수도권 과밀화 해소와 국토의 고른 발전을 열망하는 국민의 염원 속에 열일곱(1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탄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출범 당시에 10만명이던 도시는 현재 43개 중앙행정기관,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하여 인구 34만명을 돌파하는 등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선도도시로 우리나라의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세종특별자치시는 빠른 도시성장 속도에 맞추어 정주환경과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균형발전과 행정 비효율 해소를 위한 국회 세종의사당  세종의사당 건립,국제기구 유치 등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현안이 적지 않아 보인다”고 피력했다.

    윤 위원장은 “당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는 국토교통부 등 정부부처는 물론 국회와도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협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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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08 15: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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