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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오송·충주 국가산단 조성 속도 낸다
2018-11-12 오후 5:14:16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는 국가산업단지 사업시행 최대 관문인 예비타당성조사 심사를 최단기간 내 통과하기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추진단을 구성’하고 12일 첫 회의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구성한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추진단은 도 바이오산업국장(권석규)을 단장으로 청주시, 충주시, 충북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개발공사가 참여 하게 되며, 수요조사 및 예타 대응을 위해 추진단 내 4개의 팀으로 구성되었다.

    추진단은 예비타당성조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구성한 것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완료시까지 운영되며, 경제성 확보를 위한 입주수요조사, KDI의 예타 심사 대응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충북도는 지난 8. 31일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발표 후 사업시행예정자인 LH와 업무협약 체결(10.18일)과 관계관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국가산단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권석규 바이오산업국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는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 설명, 예타 대응 추진단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조 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 관계자는 예비타당성조사 심사를 최단기간 내 통과하여 “국가 산단의 조속한 조성을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지고, 충북 바이오밸리 완성으로 바이오 중심 충북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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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1-12 17: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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