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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지사 , 충북선 고속화 예타면제 '강호축' 본 궤도 올라
2019-01-29 오후 6:24:31 김지온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이시종 충북지사가 브리핑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경충일보 김지온 기자)

    충북도가 충북선 철도 예타면제로 강호축 및 국가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기반을 다졌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2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에 정부가 확정발표(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한 예타면제 및 예타선정 사업에서 충북은 최대 수혜자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이외에도 평택~오송 복복선화와 세종~청주 고속도로(세종시 신청), 제천~영월 고속도로(예타선정, 강원도 신청) 등 충북관련 사업이 총 4건에 6조 6천억원 규모가 되어 예타면제 및 선정사업 총 30조 4천억원의 21.7%를 차지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정부의 예타면제로 충북은 100년 미래발전의 기틀사업들이 대부분 완비될 것이며 2020년 전국대비 4% 충북경제 ·1인당 GRDP 4만불 달성은 물론 앞으로 5%충북경제·1인당 GRDP 5만불 시대에 도전할 주춧돌을 확실히 놓게 되었다”고 역설했다.

    이 지사는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은 충북이 강호축의 중심으로, 더 나아가 남북평화 및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가는 꿈의 실크레일의 전진기지로 부상할 것이며 오늘은 바로 우리 충북이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하는 원대한 꿈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역사적인 날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평택~오송 고속철 복복선화는 서울역~평택간 복선과 수서역~평택간 복선이 만나는 평택역에서 오송역까지 복복선이 돼야 하는데(오송역~부산·목포는 복선) 현재는 복선이라 평택~오송간에 심한 교통체증이 유발되고 있다”며 “평택~오송 복복선이 완성되면 평택~오송간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충북선철도 고속화와 함께 오송역은 국가철도망 X축의 완벽한 중심지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특히 “세종~청주간 고속도로는 경부․중부고속도로와 연계하여 청주남부권의 지역발전과 교통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이고, 제천~영월간 고속도로는 제천은 물론 단양‧구인사 등 충북 북부지역의 산업․관광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이번 6조 6천억원 규모의 충북관련 예타면제 등 사업이 본격 시행되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오랫동안 침체되었던 건설경기가 회복되어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예타면제 사업들은 예타만 면제되었을 뿐 기본 및 실시 설계를 거쳐 착공, 완공에 이르기까지는 천문학적인 정부예산을 투자해야 하고 또 긴 여정속에 도민들의 수많은 땀방울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이 지사는 “ 총 4건에 6조 6천억원 규모의 충북관련 사업이 포함돼 예타면제 최대 수혜자로 떠오른 충북은  앞으로 충북선철도 고속화를 포함한 예타면제 사업들이 조기에 착공‧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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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29 18: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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