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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산막이 옛길’ 관리 소홀로 관광객들 불만...관계기관은 나 몰라라
2019-02-07 오후 10:18:15 김지온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괴산 산막이 옛길이 시설물 관리소홀로 관광객들이 안전을 위협받고 있으나 관계기관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지난 2011년 처음 문을 연 괴산 산막이 옛길은  첫 해 88만 명이 다년간 후 지난 2018120만 명이 찾는 등 해마다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산막이 옛길은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에서 산막이 마을까지 4킬로미터에 이르는 길을 복원한 둘레길로 풍광이 좋고 괴산호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둘레길을 데크로 설치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는 명소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시설물 안내 표지판이 뽑힌 채 방채돼 있는가 하면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난간 안전대도 파손된 채 그대로 있어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관광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호랑이 굴의 경우 모형 호랑이를 교체하면서 예전 호랑이를 인근에 흉물스럽게 방치 관광객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한 관광객은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산막이 옛길을 찾아 호랑이 굴 앞에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호랑이가 나뒹굴어 깜짝 놀랐다며 사정이 이런데도 관리를 담당하는 기관은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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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07 22: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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