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순천향대
공주대학교
뉴스 세종 대전·충청 수도권 대학광장 오피니언 포토 커뮤니티
대전·충청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세종1
기사내용 페이지 좌측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천안시, 서민임대주택 3600세대 보급 ‘탄력’
2019-05-01 오전 9:49:56 김주희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천안두정 행복주택 조감도)

    천안시가 추진하는 마을정비형(동면, 입장면) 공공주택사업이 행복주택후보지 선정협의회 심의 가결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서면심의로 진행한 행복주택후보지선정협의회에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이 심의 가결됐으며,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 개정(4월 30일 시행)에 따라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면제받았다고 밝혔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동남구 동면(200세대), 서북구 입장면(150세대) 2개 지구에 350세대를 2022년까지 보급한다.

    시는 이 사업을 올해 사업계획승인을 목표로 추진해 저소득층 근로자 등을 위한 주택을 보급하고, 주변지역 도로정비 등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된 읍·면 지역 정주 여건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는 민선 7기 들어 서민임대주택 확대를 위해 ▲행복주택·공공임대아파트 3,038세대 ▲전세·매입임대주택 102세대 ▲민간임대아파트 3,200세대 ▲도시재생사업 청년임대아파트 390세대 등 총 6,730세대를 보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신방통정지구 450세대 입주를 완료했으며, 지난 4월에는 천안두정행복주택(40세대)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 결과 평균 15.1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올해는 천안불당지구 1,148세대(행복주택 740세대, 국민임대 408세대)가 6월 중 입주 예정이며, 천안두정행복주택 40세대는 10월 입주 예정이다.

    이밖에 부성지구 650세대와 두정동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400세대는 내년 초 착공해 2022년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김광연 주택과장은 “지속적인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서민․신혼부부․청년․대학생 등 주거 취약계층에 맞춤형 임대주택을 보급해 주거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주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01 09:49 송고
    천안시, 서민임대주택 3600세대 보급 ‘탄력’
    최근기사
    세종시
    기사내용 페이지 우측2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충일보 등록번호 : 세종 아00057 (등록일자 2017. 09. 11 / 발행일자 2017. 10. 11)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청연로 204(응암리) 101호   TEL : 044-868-0622  
    발행인/편집인 : 오미경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미경
    Copyright©2017 경충일보. All right reserved. mail to : kcn589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