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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벚꽃
김병연/시인.수필가 〔독자詩〕벚꽃 봄이 왔다. 나무들이 마른 가지에 물을 올리고 있다. 인간에게 꽃이란 기쁨을 전달하는 귀중한 존재다. 꽃은 주면 줄수록 ...
2020.03.30 07:57:42

봄날의 목령산
박찬덕 회사원 봄날의 목령산 저기우뚝 솟아오른 산은언제나 말없는 산 이지만 오늘 따라 더욱 고요하고 조용한 느낌이다. 겨울 잠에서깨어난 산은 산들 산들불어...
2020.03.25 20:05:42

[기고]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홍종석 회사원 제목:그대가 그리워지는 밤 달빛에 물든 밤 지난 추억을 그리며 그대와 달리던 밤길을 따라 홀로 달려봅니다. 밤의 고요함 속에 차창 밖으로 가...
2020.03.06 20:19:01

겉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들은 상대를 평가할 때 제일 먼저 어디를 볼까? 그 사람의 외모를 보는 사람, 내면을 보는 사람, 성격을 보는 사람 등 각양각색일 것...
2020.02.29 16:22:38

새 하얀 눈처럼
김주영 회사원 제목: 새 하얀 눈처럼사뿐사뿐 소리없이 눈이 내린다. 그러다 바람이 휙 불면 눈이 이리저리 춤을 추듯 내려온다. 어떤 사람은 마음이 들떠 소...
2020.02.17 22:35:10

울산 대왕암으로의 외출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 일요일 필자는 모처럼 산악회원들과 함께 울산 대왕암 둘레길을 다녀왔다. 둘레길을 가기 위해 평소보다 이른 오전 5시에 일어났다. 습...
2020.02.11 00:18:50

[기고시] 마음을 읽고 싶은날에..
박지수 주부 제목: 마음을 읽고 싶은날에.. 한장..한장.. 천천히.. 아주 천천히..책장을 넘기듯마음을 읽고 싶은 그런 날. 손을 내밀어나를 불러본다 가...
2020.02.10 22:31:34

〔기고〕가을과 나목
김병연/시인.수필가 가을은 고독과 쓸쓸함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가을비가 소리 없이 부슬부슬 내리는 날은 더욱 가을이 고독과 사색을 넘어 그리움으로 변한다....
2020.01.27 10:42:35

〔독자詩〕노부부
김병연/시인.수필가 〔독자詩〕노부부 노부부는꽃비를 맞으며 걷는 시인이 되고항상 소년․소녀 같은 친구가 되고하루하루가 신혼부부 같아야 되며언제나 ...
2020.01.23 18:56:43

[데스크 칼럼] 당신은 진정한 친구가 있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들은 누구나 친구가 있다. 적게는 한 명부터 많게는 서너 명에 이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중에 과연 진정한 친구는 얼마나 될까?...
2020.01.22 15: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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