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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의 상식코너] 사람들은 왜 스피치를 두려워할까?
2019-01-09 오후 6:14:33 김지온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은 누구나 친구나 동료, 낯선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한 번 쯤은 해 봤을 것이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 중에는 스피치를 시키면 해보려고 노력도 하지않고 기겁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왜 스피치 하는 것을 두려워할까?  한마디로 말하면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남들 앞에서 스피치를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 어찌보면 죽기보다 더 싫은 것이 스피치가 아닌가 생각된다. 스피치가 두렵다고 마냥 피할 수 만은 없다.  망신을 당해도 좋으니 과감하게 시도해 보아라. 그러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스피치를 잘 하는 비법은 아주 간단하다. 그것은 실전 연습을 많이 하면 된다. 한번 실패했다고 해서 기죽지 말라. 그 실패를  교훈삼아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실패는 더 큰 성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한 번 해서 안 되면 백 번, 천 번이라도 거울 앞이나 가족들 앞에서 연습해 보라. 그러면 분명 스피치가 향상 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스피치를 더 잘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 보겠다.

    우선 ‘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감이 없으면 이 세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리고 열정을 갖고 큰 소리로 시작하라. 힘이 없고 죽어가는 목소리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없다.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강하고 큰 소리로 말하라. 음의 리듬없이 밋밋하게 말하면 듣는 사람들은 졸거나 엉뚱한 짓을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손과 몸 동작을 써 가며 말하라. 어떠한 액션없이 말하면 사람들은 지루해서 관심을 두지 않고 그 자리를 박차고 떠나는 사람도 있다.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보라. 이론적으로는 쉽지만 막상 상사나 낯선 사람들과 마주 대할 때 어디에 시선을 두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도 가끔씩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땅바닥이나 천장 옆을 보는 사람도 있다. 두려워 하지말고 당당하게 상대방의 눈을 보는 습관을 들여라.

    마지막으로 스피치 할 내용을 철저히 준비하라. 운동이든 연설이든 사전에 준비하지 않고 가면 100% 실패 할 확률이 높다. 실전에 돌입하기 전에 미리 연습하고 나가면 매끄럽게 스피치를 할 수 있다.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이 규칙을 머리에 염두해 두고 연습을 하면 누구나 스피치의 달인이 될 수 있다. 현대는 말 잘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성공 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아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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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09 18: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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