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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의 상식코너] 연단공포증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2019-01-21 오후 6:37:25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는 자기표현의 시대, 스피치의 시대, 자기 PR의 시대라고 흔히 말한다. 그 만큼 현대사회에서 스피치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자기 표현을 잘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그런데 대중 앞에 서면 누구나 긴장을 하고 공포감이 생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중 앞에서 자기주장을 멋지게 펼쳐보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대중의 주목을 받는 상황이라면 반사적으로 긴장을 하고 떨리면서 공포를 느낀다.

    이 때문에 자기 주장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연단공포는 왜 생길까? 화술전문가들은 경험의 부족, 소극적인 성격, 완벽을 추구하는 사고, 과거의 실수 경험 등 여러 이유에서 온다고 말한다.

    연단공포증은 죽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럽고 생각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어디 그 뿐인가?가슴이 답답하고 식은땀이 나고, 심지어 밥맛도 없다.

    그렇다면 이러한 연단 공포증은 어떻게 극복할까? 

    우선 나에게 스피치  기회가 오면 절대로 피하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해야 한다. 실수를 각오하고 연단에 도전해야 한다. 너무 잘 하려고 하면 오히려 공포심이 더 생긴다.

    그리고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어떤 사람이든 대중 앞에 서면 떨게 되어있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청중들을 바윗덩어리나 무생물로 생각하며 안 떨리는 척, 강한 척, 자연스러운 척, 그러면 정말 떨리지 않는다.

    그렇다. 앞서 말한 내용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과감하게 옮긴다면 말을 조리있게 잘 할수 있는것은 물론 내 삶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죽기보다 싫은 연단공포증도 해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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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21 18: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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