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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의 상식코너] 소심한 성격을 고치려면
2019-01-30 오후 6:27:49 김지온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들 중에는 성격이 소심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적극적이고  활달한 사람도 있다.

    활달한 성격은 처음보는  사람과도  거침없이 대화를 나누고 쉽게 친해진다. 그러나 소심한 사람은 낯선 사람을 대할 때 약간의 두려움을 가진다.

    더욱이 지나치게 소심한 사람은 낯선 사람은 물론 알고 지내는 사람을 만날 때도 불안해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사람은 모임이 있으면 바쁘다거나 아프다는 핑계로 여러 구실을 대며 빠지려고 한다. 게다가 직장에서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자기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직장생활을 힘들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만약 내가 이런 성격이라면 과감하게 벗어 나려고 노력해야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소심한 성격을 벗어날 수 있을까?

    우선 다른 사람도 나처럼 나약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지위가 있고 힘 있는 사람일지라도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부담감은 어느 정도 갖고 있다.

    그리고 가끔씩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사람들과 만나는 기회를 늘린다. 예를 들어 내가 수영에 자신이 있다면 수영을 함께  해 본다. 이렇게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자신감 넘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또 한 가지 팁을 준다면 자리에 앉을 때는 사람들 눈에 잘 띄는 곳에 앉는다. 소심한 사람들을  보면 상당수가 구석진 자리에 앉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구석진 자리는 사람들 눈에 잘띄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자신의 존재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앞으로 자리에 앉을 때에는 구석진 자리를 박차고 다른 사람의 관심을 모을 수 있는 중앙의 자리에 앉는 습관을 들여라.

    마지막으로 말을  할 때는 힘 있고 적극적으로 한다. 처음에는 쑥스럽고 부끄러워 잘 안 되겠지만 자주 사람들을 만나서 하다보면 당당한 나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다.

    나의 소심한 성격을 당장 고치고 싶다면 앞서 말한 내용을 머릿속에 상기시키면서 연습삼아 해 보라. 당장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나의 이 못난 성격을 확 고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지금부터 연습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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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30 1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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