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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사람 사이를 부드럽게 만드는 청량제다.
2019-02-15 오후 12:29:17 김지온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김지온 취재 본부장

    링컨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을 지냈다. 그는 노예제도를 주장하고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취임 할 때의 일이다. 그를 시기하던 의원들은 구두 수선공의 아들이 어떻게  대통령이 되고 또 대통령직을 잘 수행할지 의문이라며 조롱을 했다.

    그 중의 한 의원은 내가 신고 있는 이 구두도 당신 아버지가 만든 것이라며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로 외쳤다.

    그러자 링컨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저의 아버지를 생각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구두를 신다가 이상이 생기면 제가 고쳐드리겠습니다.”

    이 재치있는  유머로 링컨은 위기를 넘기고 링컨을 업긴 여겼던  의원은 아무말도 못했다는 일화가 있다.

    리더는 남 앞에 설 일이 많다. 그러나 여러 사람 앞에서 말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경험이 많은 사람도 청중 앞에 서면 긴장되는데 연단 경험이 없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다.

    일단 사람 앞에 서면 누구나 긴장되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가슴이 죄 지은 사람처럼 콩닥콩닥 뛸 것이다.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지  사람들이 내 말에 관심을 가져  줄지 고민을 하게 된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유머를 사용하는 것이다. 즉 짧고 재치있는 말로 관심을 얻는 것이다.

    유머는 사람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부드럽게 해 주는 청량제와 같다. 유머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지만 책을 사서 읽어  보거나 자주 유머를 활용해 보면 나중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요즘은 유머 있는 사람이 어디를 가든 인기를  끌고 관심의 대상이 된다. 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다면 유머를 배워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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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15 12: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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