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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한다.
2019-02-25 오후 10:27:08 오미경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오미경 편집이사

    사람은 누구나 말을 유창하게 잘 하고 싶어 한다. 말만 잘 해도 이익을 보고 사회생활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내 의지와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또한 말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이 말을 잘 못하는 것은 방법과 규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설명해 보겠다.

    우선 긴장되고 두렵더라도 사람들 앞에 자주 서 보고 반복적으로 연습을 한다.

    처음에는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앞 뒤 내용이 매끄럽지 못하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갖고 연습하다 보면 차츰 말하는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

    가까운 친구나 가족들과 자주 대화를 나누고 말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말 할 것인가를 미리 생각한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 할 점은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고 길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말이 길어지면 사람들이  지루해 하고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말은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한다. 유식한 척 하려고 상대방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를 사용해서 멋지게 포장하기 보다 상대방이 쉽게 내용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내용과 컨텐츠를 가졌더라도 상대방이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따라서 말을 할 때는 항상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하는 것이 좋다.

    내가 만약 말을 못하는 측에 든다면  앞서 서술한 내용을 상기시키면서 연습해 보기를 권유한다.

    첫 술에 배부르지 않겠지만 말을 할 때는 항상 주제를 정해 놓고 하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연습을 해 보길 바란다.  그러면  나중엔 말을 자연스럽게 잘 할 수 있다.

    모든 일이든 노력과 땀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지금부터 굳게 마음을 다잡고 스피치 연습을 한다면 반드시 그 진가는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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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25 22: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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