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순천향대
뉴스랭키
뉴스 세종 대전·충청 수도권 대학광장 오피니언 포토 커뮤니티
오피니언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세종1
기사내용 페이지 좌측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맞장구만 잘 쳐도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2019-03-06 오후 2:39:46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은 누구나 상대방과 대화를 잘 하고싶어 한다. 그런데 어떤 때는 대화가 잘 안 풀릴 때가 있다.

    그렇다면 대화를 잘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맞장구로 공감대를 높여야 한다.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바로 그거야” 등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맞장구는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한다. 그리고 자신의 말을 잘 듣고 있다는 믿음을 준다. 열심히 말을 하고 있는데  엉뚱한 짓을 하고 시선을 다른 곳에 두면 말하는 이는 기분이 불쾌할 것이다. 이는 자신이 무시를 당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맞장구는 단순히 말은 맞춰 준다는 의미가 아니다. 맞장구는 그 어떤 말보다 효과적이다. 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맞장구를 잘 쳐주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능력있는 세일즈맨 중에는 말을 잘 하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까? 그건 바로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고 타이밍에 맞춰 맞장구를 쳐준다는 것이다.

    예컨대 “난 이번 일이 잘 될 거라고 확신했어” “맞아요, 저도 그럴 줄 알았어요”

    이렇게 맞장구를 쳐주면 상대의 기분은 한껏 고조될 것이다.  유능한 세일즈맨은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면서 계약에 대한 얘기를 구구절절 하지 않으면서 상대의 기분을 맞춰주는 탁월한 능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다.

    상대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 맞장구를 쳐주는 기술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거기에는 피나는 노력과 눈물과 땀이 있어야 가능하다.

    지금부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맞장구치는 방법을 익혀보자.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렇다면 여러분은 인생의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아울러  맞장구는 뛰어난 화술이며 화법이라는 것을 늘 머릿속에 기억하길 바란다.

    <김지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3-06 14:39 송고
    “맞장구만 잘 쳐도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최근기사
    세종시
    기사내용 페이지 우측2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충일보 등록번호 : 세종 아00057 (등록일자 2017. 09. 11 / 발행일자 2017. 10. 11)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청연로 204(응암리) 101호   TEL : 044-868-0622  
    발행인/편집인 : 오미경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미경
    Copyright©2017 경충일보. All right reserved. mail to : kcn589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