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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나만의 처세술이 필요하다.
2019-09-30 오후 3:10:38 김지온 기자 mail kcn5894@hanmail.net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주변에 보면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사회생활을 잘 하는 사람들은 어느 누구와 만나든 관계를 매끄럽게 이끄는 특징이 있다.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처세술을 갖고있다.

    상대를 보면 먼저 인사를 하고 아는 체를 하며 상대가 원하는 것을 미리 알아 챙겨준다. 게다가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뛰어나고 살갑게 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알면서도 실제 행동으로는 옮기지 못하고 있다. 무엇을 안다는 것과 실천한다는 것은 차이점이 크다. 아는 것 자체를 실천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큰 착각이다.

    무슨 일이든 생각만 있고 실천을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

    어떤 사안을 놓고 대화를 나눈다고 가정해 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상대의 입장은 들으려 하지않는다. 그러면 서로 소통이 되지 않는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때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리고 남을 이기려고 안간힘을 쓰지 마라. ‘지는것이 이기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심어주기 위해서는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라.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팁을 준다면 상대에게 이해심이 많다는 것을 부각시켜라.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해심 많은 사람을 좋아하지 나 위주로 생각하고 고집이 센 사람은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

    혹시 사회생활 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인간관계가 부족한 사람들은 필자가 앞서 설명한 내용을 참고로 실제 행동으로 실천해 보길 바란다.

    그러면 지금보다 사회생활을 훨씬 더 잘 할 수 있고 평소 나와 거리를 두었던 사람들도 기꺼이 다가와 대화를 나누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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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9-30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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