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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에서
2019-11-26 오후 5:34:03 경충일보 mail kcn5894@hanmail.net

     

    박찬덕 회사원

    제목:바닷가 에서 

    떠나는 계절에
    손을  흔들며
    산과 바다가
    보이는
    섬에서 잠시나마 나를 잊고 자연과 하나가된다.

    갈매기는 날개짓 하며 날아오르고
    일렁이는 푸른 파도는 햇살에 환하게 웃으며
    출렁이는 파도 소리만 들려온다.

    저녁 노을은 해변가를 감싸 안으며 계절의 변화에
    아쉬워 하면서 더욱 붉게 물들어 가면서 비취고 있다.

    한산해진 백사장위를 걷다가 뛰어 보기도 하며
    저멀리 파도는 하얀 물거픔을 일으키고
    밀려왔다 밀려가는 우리의 인생 살이와 같구나.

    아직도 바닷가에는 철얼썩~ 철얼썩~
    파도 소리만 귓가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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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6 17: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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