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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언덕에 서서
2019-11-29 오후 10:18:56 경충일보 mail kcn5894@hanmail.net

     

    박찬덕  회사원

    바람의 언덕에 서서

    자연이 바람을
    일깨워주고
    곱게 물들었던
    울긋 불긋한 단풍잎이
    내려앉은
    오색 찬란 했던길을
    따라서 걷는다.

    이제는
    단풍잎은 지고
    낙엽만 쌓여가고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가지
    사이로 찬바람만
    생생 불어오고

    바람의 언덕을
    지나면서
    바람이 우리의
    삶을
    일깨워 주고 있나보다.

    눈부시게
    빛나는
    오늘을 살아
    가라고 하네요.

    우리 친구들
    모두 그럴 자격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며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최고 이기보다는
    늘 최선을 다하며
    오늘을
    열심히 살아 갑시다.
    분명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될것입니다.

    삶을 즐길 줄 아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진실된 행복한 삶을
    이어 갑시다.

    추워진 날씨에
    따듯한
    차 한잔 마시는
    여유로움과
    한권의책을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희망 입니다.

    행복해서 웃지만
    웃어서 더 행복하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즈음
    입니다.
    푸 하하하 ~~~
    이렇게
    함게 웃는 모습들이
    많이많이 있었으며
    정말루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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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경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9 22: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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