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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단상]나무를 심다가 인생을 배웠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완연한 봄이다. 한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길 만큼 따뜻해지자 사람들은 두터운 옷을 벗고 가볍고 밝은 옷으로 갈아입었다. 세상마저 한층 환해진 듯하다. 봄이 되면 나무를 사려는 사람들로 나무시장은 늘 북적인다. 나 역시 최근 농막에 나무를 심기 위해 전의면의 한 농원을 찾았다. 그곳에는 소나무, 목련, 향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과 형형색색의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나를 반겨주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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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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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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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사람이 음주운전이라니
김지온 취재본부장 최근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현직 경찰관들의 음주운전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충격과 허탈감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누구보다 법규를 준수하고 모범을 보여야 할 위치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경찰관들이 법 앞에서 평등하지 않은 듯한 태도로 행동하는 모습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세를 의심하게 만든다. 일반 시민들에게는 음주운전을 ‘살인행위’라고 경고하면서, 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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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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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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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된 손자에게서 온 전화
김지온 취재본부장 저녁을 먹고 한가로이 쉬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휴대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 화면을 보니 낯선 번호였다. 받을까 말까 잠시 망설였다. ‘누군가 볼일이 있어 걸었겠지.’ 마음을 정하고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수화기 너머로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목소리가 들려왔다. 평택에 사는 외손자였다. “서준아, 핸드폰 누구 거야?” “엄마가 초등학교 입학 선물로 사줬어요.” 그 말을 듣...-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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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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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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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내민 마음이 관계를 바꾼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우리는 매일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살아갑니다. 그중 어떤 사람은 유난히 관계가 편안하고, 어떤 사람은 함께 있으면 어색함이 먼저 느껴집니다. 같은 공간, 같은 상황에 있어도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지요. 그 차이는 대단한 말솜씨나 특별한 재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대부분 아주 사소한 태도와 작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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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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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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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비싼 고기가 아니라 함께한 시간이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토요일, 모처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별한 가족 행사가 있었고, 그 덕분에 평소라면 각자의 일상에 쫓겨 쉽게 맞추기 어려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다. 장소는 세종 관내의 한 식당. 가족 모임인 만큼 메뉴는 소고기로 정했다. 가격이 조금 부담되긴 했지만, 오랜만에 모두가 얼굴을 마주하는 자리에서 그 정도는 전혀 아깝지 않았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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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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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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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 뜻 외면한 장관 후보, 사퇴가 답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회지도층이라면 일반인과 달리 말과 행동 하나에도 신중해야 한다. 그런데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씨의 과거 행적을 보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달리 그의 내면이 어떠한지를 엿볼 수 있다. 한마디로, 그의 진짜 본 모습이 드러난 셈이다. 이 후보자는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에게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녹음파일에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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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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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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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 하나에 녹아드는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집에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남자아이, 이름은 자반. 하지만 사람 아이가 아니라, 우리가 사랑으로 키우는 강아지다. 자반이는 얼굴이 까맣고, 몸집은 작지만 그 작은 몸 안에 귀여움이 가득 담겨 있다. 자반이는 생후 다섯 달 된 강아지지만 재롱이 뛰어나,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아침 출근길, 자반이는 가지 말라며 멍멍 짖는다. 어떤 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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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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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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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는 위기의 순간에 드러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은 누구나 친구를 가지고 살아간다. 적게는 한두 명, 많게는 서너 명 혹은 그 이상의 친구들과 관계를 맺으며 인생을 함께 걷는다. 그러나 그중에서 과연 ‘진정한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어떤 이는 진정한 친구 단 한 명만 있어도 그 사람은 이미 성공한 삶을 산 것이라 말했다. 우리는 다양한 모습의 친구들을 만난다. 술자리를 함께하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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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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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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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앞에서는 늦은 나이가 없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얼마 전부터 필자는 재능기부로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제자는 60대 후반의 한 아주머니다.그는 초등학교조차 제대로 마치지 못했다.예전에는 가난 때문에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고, 아주머니 역시 그런 시대를 살았다. 하지만 아주머니가 학교를 그만둔 이유는 단순히 집안 형편 때문만은 아니었다.공부가 싫었고, 그 마음은 결국 학업 중단으로 이어졌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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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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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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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자랑은 약, 지나친 자랑은 독이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자신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남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사람, 늘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신의 자랑만 늘어놓는 사람, 베풀 줄 모르고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도 있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신뢰를 얻고 존경의 대상이 된다. 반면 재산이 많다고 입버릇처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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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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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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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무인화=일자리 붕괴, 우리는 속수무책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경기 불황이 길어지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폐업이 이어지고 있다. 장사가 잘 되지 않다 보니 자연스럽게 점포를 내놓는 경우가 늘었고, 거리 곳곳에는 임대 안내문이 덕지덕지 붙어 있다. 예전에는 한 업종이 나가면 다른 업종이 들어왔지만, 지금은 상가가 거의 움직이지 않아 경제 상황이 피부로 느껴진다. 그럼에도 상가 임대료는 좀처럼 내려가지 않...-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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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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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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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윤리 없는 쿠팡, 정보유출 사태로 신뢰 잃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쿠팡이 여전히 위기 대응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고객 3,370만 건의 정보가 유출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사고에도 불구하고, 사과와 대응은 미흡하기 짝이 없다. 모바일 앱과 PC에서 올린 사과문은 슬그머니 내려졌고, 누리꾼들은 “페이지 전체를 써서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화면 상단 배너로 축소한 뒤 이제는 그마저 사라졌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번 유출 사고로 이름, 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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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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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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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일요일을 깨운 4촌 조카의 결혼식
김지온 취재본부장 일요일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4촌 조카의 결혼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식 시간이 오전 10시라 너무 이른 바람에 서둘러 씻고 준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옷차림을 마친 뒤 청주의 한 예식장으로 향했다. 꽤 달린 끝에 예식장에 도착했는데, 이미 주차장은 만차였다. 이른 시간이라 여유가 있을 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리 오전 예식이 여러 건 잡혀 있었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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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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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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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심이 큰 사고를 불러온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최근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여객선이 암초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많은 국민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당시 여객선에는 267명이 탑승해 있었으나, 다행히 침몰 없이 모든 승객이 무사히 구조돼 육상으로 옮겨졌다. 그 순간 승객들이 느꼈을 공포와 충격을 떠올리면 가슴이 아찔해진다. 우리는 2014년 세월호 참사를 아직도 잊지 못한다. 300명에 달하는 소중한 생명을 잃은 그 비극은 시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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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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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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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건립 순항할까?
김지온 취재본부장충북 청주시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건립사업이 마침내 착공된다. 6년간 이어진 청주시와 현도면 주민 간의 갈등 끝에 시는 이번 주 중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3일 밝혔다. 그러나 착공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전망이다. 주민들의 반대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현도면 주민 509명과 현도산단 입주기업체협의회는 지난 10월 31일 충북도지사를 상대로 ‘청주 현도일반산업단지계획 변경승인 고시 취소 청구소송’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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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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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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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단상]나무를 심다가 인생을 배웠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완연한 봄이다. 한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길 만큼 따뜻해지자 사람들은 두터운 옷을 벗고 가볍고 밝은 옷으로 갈아입었다. 세상마저 한층 환해진 듯하다. 봄이 되면 나무를 사려는 사람들로 나무시장은 늘 북적인다. 나 역시 최근 농막에 나무를 심기 위해 전의면의 한 농원을 찾았다.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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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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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사람이 음주운전이라니
김지온 취재본부장 최근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현직 경찰관들의 음주운전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충격과 허탈감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누구보다 법규를 준수하고 모범을 보여야 할 위치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경찰관들이 법 앞에서 평등하지 않은 듯한 태도로 행동하는 모습은 공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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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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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된 손자에게서 온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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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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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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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비싼 고기가 아니라 함께한 시간이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토요일, 모처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별한 가족 행사가 있었고, 그 덕분에 평소라면 각자의 일상에 쫓겨 쉽게 맞추기 어려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다. 장소는 세종 관내의 한 식당. 가족 모임인 만큼 메뉴는 소고기로 정했다. 가격이 조금 부담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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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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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 뜻 외면한 장관 후보, 사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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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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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 하나에 녹아드는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집에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남자아이, 이름은 자반. 하지만 사람 아이가 아니라, 우리가 사랑으로 키우는 강아지다. 자반이는 얼굴이 까맣고, 몸집은 작지만 그 작은 몸 안에 귀여움이 가득 담겨 있다. 자반이는 생후 다섯 달 된 강아지지만 재롱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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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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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는 위기의 순간에 드러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은 누구나 친구를 가지고 살아간다. 적게는 한두 명, 많게는 서너 명 혹은 그 이상의 친구들과 관계를 맺으며 인생을 함께 걷는다. 그러나 그중에서 과연 ‘진정한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어떤 이는 진정한 친구 단 한 명만 있어도 그 사람은 이미 성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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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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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앞에서는 늦은 나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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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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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온 취재본부장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자신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남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사람, 늘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신의 자랑만 늘어놓는 사람, 베풀 줄 모르고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도 있다. 남을 먼저 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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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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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무인화=일자리 붕괴, 우리는 속수무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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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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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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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일요일을 깨운 4촌 조카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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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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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심이 큰 사고를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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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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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건립 순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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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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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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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