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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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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랑논의 소 쟁기질...워워!.. 워이

오
오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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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다랑논의 소 쟁기질 모습


영농의 기계화로 쟁기질과 써레질하는 소(牛)는 충북 도내 한 두 마리 밖에 없어 몇 년 후에는 기록으로 남겨야 할 농업의 역사적인 소재가 되어 버렸다.

충북 옥천군 군북면 소재 대청호 자락에 위치한 다랑논에서 부부와 일하는 소가 삼위일체가 되어 쟁기를 부려 논을 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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