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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동서트레일 조성 속도…명품 숲길 관광지 만든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한반도를 동서로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국가숲길인 동서트레일 괴산 구간 조성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며 명품 숲길 관광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괴산군에 따르면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5개 시·도, 21개 시·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849km 규모의 국가숲길이다. 괴산 구간은 총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연풍면, 장연면, 칠성면,... -
조상호 세종시장 "시장·실국장 공동책임으로 4년 성과 만들자"
사진은 조상호 시장이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정 5기 운영 방향으로 시장과 실국장이 공동 책임을 바탕으로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는 책임행정을 강조하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조 시장은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장이 임기 동안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실국장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이를 ...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삼성전기 투자, 속도가 가장 중요"
사진은 안신일 의장이 14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삼성전기의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사업의 성공 여부는 투자 규모보다 신속한 추진에 달려 있다며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 제5대 세종시의회의 최우선 과제로 행정수도 완성을 제시하는 한편, 보통교부세 감소에 따른 재정 정상화를 위해 여야를 초월한 협력 의지를 밝혔... -
괴산군 '걷다보니 통장부자' 인기...군민 5명 중 1명 참여
사진은 주민들이 하천변을 거닐며 걸음수를 채우고 있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모바일 걷기챌린지 사업 '걷다보니 통장부자'의 상반기 운영 결과, 누적 참여 인원이 2만9,085명, 참여율은 22.1%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걷다보니 통장부자'는 14세 이상 괴산군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해 운영하는 걷기챌린지 사업이다. 하루 7,000보를 달성하면 500원이 적립되며, 월 최대 1만원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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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더하기]절대 상대의 열등감을 건드리지 마라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쯤은 열등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가장 큰 열등감을 느낄까. 대개 다른 사람의 지적이나 평가를 받을 때다. 특히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마음이 여린 사람일수록 그 감정은 더욱 크게 다가온다. 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약점이나 부족한 점을 지적받으면 자신감을 잃기 마련이다. 열등... -
“50년 기다린 변화”… 세종 송용1리, 새 마을표지석으로 다시 서다
사진은 마을 표지석 제막식 모습(사진=경충일보)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송용1리는 15일 오전 11시 마을 입구에서 새 마을표지석 제막식을 열고 마을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의미를 담은 새로운 상징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의 연동면장을 비롯해 채규식 연동면 노인회장, 이용구 연동파출소장, 신원식 천호철강 회장, 오순옥 내판우체국장, 강영희 동세종농협 조합장, ... -
아산시민이 꼽은 민선 9기 최우선 과제…'경제·일자리' 1위
아산시(시장 오세현) 민선 9기가 본격적인 출발선에 선 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정책 분야는 '경제·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다. 아산시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민선 9기, 아산시민이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을 주제로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는 ... -
[데스크시각]도덕성이 결여된 자는 시민 앞에 설 자격이 없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공인은 일반인과 달리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책임의식을 요구받는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시민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시민을 대표하는 지방의원이라면 그 기준은 더욱 엄격해야 한다. 그런데 최근 청주시의 한 시의원이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사회에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더욱 논란이 되는 ... -
충북교육청, 교육재정 신속집행 전국 3위…인센티브 20억 원 확보
충북교육청 전경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026년 상반기 지방교육재정 신속집행 추진 결과, 38개 신속집행 대상 세목 집행률 79.72%, 건설비 5개 세목 집행률 42.33%를 기록하며 정부 목표를 크게 웃돌았다고 밝혔다. 38개 신속집행 대상 세목의 집행률은 정부 목표인 65%보다 14.72%포인트 높았으며, 건설비 5개 세목도 목표치인 31%를 11.33%포인트 초과 달성했다. 특히 3... -
괴산군, 동서트레일 조성 속도…명품 숲길 관광지 만든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한반도를 동서로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국가숲길인 동서트레일 괴산 구간 조성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며 명품 숲길 관광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괴산군에 따르면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5개 시·도, 21개 시·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849km 규모의 국가숲길이다. 괴산 구간은 총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연풍면, 장연면, 칠성면,... -
조상호 세종시장 "시장·실국장 공동책임으로 4년 성과 만들자"
사진은 조상호 시장이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정 5기 운영 방향으로 시장과 실국장이 공동 책임을 바탕으로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는 책임행정을 강조하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조 시장은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장이 임기 동안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실국장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이를 ...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삼성전기 투자, 속도가 가장 중요"
사진은 안신일 의장이 14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삼성전기의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사업의 성공 여부는 투자 규모보다 신속한 추진에 달려 있다며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 제5대 세종시의회의 최우선 과제로 행정수도 완성을 제시하는 한편, 보통교부세 감소에 따른 재정 정상화를 위해 여야를 초월한 협력 의지를 밝혔... -
세종시의회, 제108회 임시회 15일 개회
사진은 안신일 의장이 14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하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4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제108회 임시회 의정브리핑을 열고 주요 의정활동과 회기 일정, 주요 안건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안신일 의장을 비롯해 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 김재형 행정복지위원장,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 이순영 도시환경위원장, 손인수 교육안전위... -
괴산군 '걷다보니 통장부자' 인기...군민 5명 중 1명 참여
사진은 주민들이 하천변을 거닐며 걸음수를 채우고 있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모바일 걷기챌린지 사업 '걷다보니 통장부자'의 상반기 운영 결과, 누적 참여 인원이 2만9,085명, 참여율은 22.1%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걷다보니 통장부자'는 14세 이상 괴산군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해 운영하는 걷기챌린지 사업이다. 하루 7,000보를 달성하면 500원이 적립되며, 월 최대 1만원의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