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관위,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관리관 등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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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13일(목) 제천시선관위 2층 회의실에서 제천시선관위 주관으로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관리관 및 장비담당 사무원에 대한 사전투표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사진=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이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의 빈틈없는 관리를 위해 충북도내 사전투표관리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첫 교육으로, 제천시를 시작으로 도내 14개 구·시·군선관위에서 사전투표관리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실시되었으며, ▲사전투표 절차별 운영방법 ▲본인확인기·투표용지발급기 등 장비사용 실습 ▲개인정보 보호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선관위는 이 외에도 온라인 교육·SN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투표관리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3월 4일과 5일 이틀간, 선거일 투표는 3월 9일에 실시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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