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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수도권

이천시,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오
오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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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주소정보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 및 시민의 주소사용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2011년 7월 29일 도로명주소 전국 일제고시 이후 2026년 1월 기준 이천시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40,197개 △도로명판 5,839개 △기초번호판 1,480개 △사물주소판 1,027개 △지역안내판 5개다.

 

일제조사는 이천시 주소정보시설 전체를 조사하여 주소정보시설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시민의 안전과 편리함을 증진하기 위하여 추진되며, 주소정보시설의 안전성 점검, 훼손·망실 현황 파악, 현장 사진 촬영(확인용)기록 등이 이뤄진다.

이번 일제조사가 완료된 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훼손·망실된 주소정보시설과 설치된 지 10년이 경과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선제적으로 훼손 및 망실된 주소정보시설을 정비하여 주민의 생활에 편의를 증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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