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더센,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대상“수상”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김송자)의 자회사인 주식회사 더센(대표이사 강병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는【제20회 대한민국 녹색ㆍ에너지 대상】을 수상하며 산학연 협력 기반 에너지 기술사업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더센은 국립공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 출발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과정을 거쳐 성장한 뒤 졸업한 기업으로, 대학의 연구역량과 기술지주회사의 사업화 지원을 통해 에너지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은 대학 기반 창업기업이 지역 에너지 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성공 모델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식회사 더센의 핵심 사업모델은 배터리 저장 시스템 운영 효율 최적화 기술, 이차전지 성능 안전성 분석 시스템, 그리고 에너지 플랫폼 기반 전력 거래 서비스이다. 특히 배터리 상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저장 효율을 극대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기술은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와 전력 운영 효율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국립공주대학교기술지주회사 김송자 대표이사는 주식회사 더센의 수상은 대학의 연구성과가 지역 산업 혁신으로 이어진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창업 → 보육 → 기술사업화 → 투자 연계로 이어지는 선순환 혁신 생태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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