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신한은행 충북영업부와 지역 인재 양성 협력…2천만원 기탁 받아
사진설명(왼쪽부터) - 신한은행 한병기 충북 동부본부장, 장성윤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 충북대 박유식 총장 직무대리, 김경열 대외협력본부장
□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에 따르면 신한은행 충북영업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한 대학생활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충북대는 3월 16일(월) 오후 2시 대학 본부에서 신한은행 충북영업부 금융센터로부터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받고 전달식을 개최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한병기 신한은행 충북 동부본부장과 장성윤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을 비롯해 박유식 충북대 총장 직무대리, 김경열 대외협력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탁의 의미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충북대는 이번에 전달받은 발전기금을 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을 돕기 위한 학생 복지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학 측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탁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 한병기 신한은행 충북 동부본부장은 “지역 대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건강한 대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박유식 충북대 총장 직무대리는 “학생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대학 생활을 위해 뜻깊은 기탁을 해주신 신한은행 충북영업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의 취지를 살려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대학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신한은행 충북영업부는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매년 1천만 원 이상의 발전기금을 충북대에 기탁하며 지역 대학과의 상생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 아울러 충북대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 복지 확대와 교육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기관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학 및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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