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주민 궁금증 현장에서 푼다
대전시는 11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4회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공공 시행 방식 등을 안내하고, 사업 추진과 관련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설명과 상담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9월 말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10월에도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 상담과 맞춤형 안내를 통해 주민들이 사업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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