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0-21 11:10 (수)
SECTION

오피니언

총 1,283건의 기사 · 하위 4개 카테고리 포함

사랑과 자식농사

김병연 시인.수필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린 화두는 아마도 사랑이 아닐까 싶다. 그리스 신화의 에로스 이야기를 살펴보자. 에로스는 사랑의 화살을 자기 발등에 떨어뜨리는 바람에 인간 처녀와의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자신은 신(神)이기 때...

5월 23일
사랑과 자식농사

들꽃

박찬덕/청주시 제목:들꽃 눈 길이 가는 곳에 마음이 닿는다. 숲 속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예쁘게 생겼다. 들꽃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사랑을 속삭인다. 여기 저기 갓 피어난 들꽃들이 수줍은 미소를 짓는다. 나를 바라보는 들꽃과 내가 보는 들꽃이 하나가...

5월 23일
들꽃

[칼럼]김문수 후보 공약, 현실 가능한 복지로 이어지길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내놓은 ‘간병 지원 공약’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가족이 가족을 간병할 경우 최소 월 50만 원을,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 배우자를 간병할 경우 월 1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만성 질환...

5월 23일
[칼럼]김문수 후보 공약, 현실 가능한 복지로 이어지길

[데스크시각]‘전과 17범’ A후보의 도덕성, 국가를 이끌 지도자로서 적합한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21대 대선에는 여러 후보가 출마해 각자의 비전을 밝히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후보가 있다. 바로 무소속으로 출마한 A후보인데, 그는 대통령 후보로 나서기까지의 경로와, 그동안의 전과 이력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전과는 무...

5월 22일
[데스크시각]‘전과 17범’ A후보의 도덕성, 국가를 이끌 지도자로서 적합한가?

[칼럼]진짜 일꾼을 뽑아야 나라가 산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제 21 대 대통령 선거가 불과 보름도 채 남지 않았다 . 전국은 각 당의 총력 유세로 들썩이고 있다 . 대선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충북에서도 여야 모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 민주당 이인영 충청선대위원장은 21 일 청주 사창시장 일...

5월 21일
[칼럼]진짜 일꾼을 뽑아야 나라가 산다

[기고문]공명선거의 시작은 벽보 보호로부

다가오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거리 곳곳에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가 게시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후보자의 사진·성명·기호·학력·경력 및 그 밖의 유권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이 게재되어 있는 중요한 정보이다. 하지만 일부 시민...

5월 20일

[세종로에서]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그 이중성의 민낯

김지온 취재본부장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깊은 강물도 들여다볼 수 있지만, 사람의 속마음은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필자는 기자라는 직업 덕분에 다양한 사람들과 자주 마주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 말이 얼마나 현실적인...

5월 18일
[세종로에서]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그 이중성의 민낯

[데스크시각]행정수도 세종, 공약이 현실이 되는 날을 기대하며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6일 세종시를 방문해 행정수도로서의 완성을 약속했다. 이날 김 후보는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를 찾아 세종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대통령에 당선되면 세종에서 집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세종시를 단순한 행정중심...

5월 16일
[데스크시각]행정수도 세종, 공약이 현실이 되는 날을 기대하며

[칼럼]다가올 여름이 두려운 쪽방촌 사람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대한민국은 이제 세계가 인정하는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는 여전히 ‘선진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

5월 16일
[칼럼]다가올 여름이 두려운 쪽방촌 사람들

5월은 선물

박찬덕.청주시 제목:5월은 선물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부모님의 고마움을 느끼며 스승님께 감사함을 드리는 풍성한 5월 입니다. 싱그러운 햇살 아래 푸르름은 푸른 하늘을 더해가고 내마음 까지도 푸르게 만들어 주는 젊고 역동적인 푸른 5월 입니다. 사랑과 감사 고마움이 묻...

5월 13일
5월은 선물

[기고문]자전거 천국, 세종시에서 지켜야 할 자전거 절도 예방 수칙

임애린 경위 (세종남부서 아름지구대) 세종시는 도시 설계단계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 도로를 반영하는 등 자전거 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자전거 친화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일명 자전거 천국이라고 불리는 세종...

5월 12일
[기고문]자전거 천국, 세종시에서 지켜야 할 자전거 절도 예방 수칙

[칼럼]‘사람보다 건설이 먼저인가’…청주 사직3지구 원주민의 절규

김지온 취재본부장청주시 사직동 3지구 재개발 현장이 원주민들의 눈물로 얼룩지고 있다. 재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벌어지는 무책임한 공사, 그 속에서 고령 주민...

5월 12일
[칼럼]‘사람보다 건설이 먼저인가’…청주 사직3지구 원주민의 절규

[칼럼]시간 없는 보수, 결단은 누가 할 것인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대선이 목전에 다가온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 논의가 결국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났다. 두 후보는 서울 종로의 한 식당에서 만나 단일화를 위한 회동을 가졌지만, 합의된 사항은 없었다. 보...

5월 7일
[칼럼]시간 없는 보수, 결단은 누가 할 것인가

[데스크시각]""학교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우리는 과연 안전한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28일 오전 8시 30분쯤, 충격적인 사건이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흥덕구에 위치한 이 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이 흉기를 휘...

4월 28일
[데스크시각]""학교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우리는 과연 안전한가?""

[칼럼]나만의 공간, 블랙 미니하우스의 소소한 행복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봄이 되니 필자는 유난히 더 바빠졌다. 남들은 각지의 명소에서 꽃구경을 하며 봄 축제를 즐기고 있을지 모르지만, 필자는 주말마다 농막으로 향한다. 작년 여름에 어렵게 지은 농막은 이제 필자에게 제2의 집, 아니, 마음의 집이 되었다. 겨우내 묵혀...

4월 27일
[칼럼]나만의 공간, 블랙 미니하우스의 소소한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