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데스크시각]상가공실 발상을 바꿔야 해결할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충청권 상가 공실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자체마다 자구책을 마련하기 위해 온갖 지혜를 짜내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좀처럼...
[데스크칼럼]세계를 경험하는 교육이 미래를 만든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사회는 글로벌 시대다. 견문을 넓히고 새로운 세상과 접하기 위해서는 직접 해외에 나가 보고, 듣고, 체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칼럼]가을에는 책과 친구가 되어보자
김지온 취재본부장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다. 생각이 깊어지고 자신을 돌아보며 성찰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다. 날씨가 선선해 책을 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평소...
[데스크칼럼]경찰 탄약 관리, 이대로 괜찮은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경찰의 탄약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탄약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나주경찰서에서 공포탄 50...
[데스크칼럼]추석 밥상의 민심을 있는 그대로 들어야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드디어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이번 연휴는 예년과 달리 4일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그래도 객지에 나가 있는 자식들은 부모와 형제...
[칼럼]100세에도 일한다,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흔히 듣는 표현이지만 이를 몸소 보여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 말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온다. 올...
[데스크 칼럼]대덕 구민은 안중에 없고 자리 다툼만 하다가 끝날 것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대전 대덕구의회가 의장 선출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원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다. 벌써 여섯 번째 의장 선출이 무산됐다. 의회가 문을 연 지 3...
[데스크칼럼]한순간의 부주의가 만든 안성 나눔장터의 비극
김지온 취재본부장 한순간이었다. 지난 19일 오전, 안성시의 한 나눔장터 행사장에 A씨가 몰던 1t 트럭이 돌진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평범하게 이...
손자들이 오면 10분은 행복하다… 그다음부터는 ‘전쟁’
김지온 취재본부장 딸과 사위는 쉬는 날이면 자주 우리 집에 아이들을 데리고 온다. 남자아이 둘을 키우는 딸은 아이들의 극성에 휴일에도 편히 쉬...
[칼럼]악성 민원에는 제동을, 정당한 민원에는 충분한 응대를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공기관이 일부 악성 민원인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악성 민원은 중앙부처는 물론 각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등 공공기관 전반으로...
[데스크칼럼]행정수도 세종, 이제는 ‘말’이 아닌 ‘실행’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시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제수도 서울, 행정...
[데스크칼럼]“사람은 본 만큼 생각하고, 경험한 만큼 꿈꿀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아이들에게 흔히 던지는 질문이다. 그런데 이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아직 모르겠...
인사 한마디가 만드는 따뜻한 사회
김지온 취재본부장 얼마 전 이다.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 충남의 한 관공서를 찾았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기자회견장으로 걸어가는데, 모르는 한 여성분이...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김지온 취재본부장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의 인구가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이긴 하지만 예년과 달리 인구가 증가한 지역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대...
[데스크칼럼]두 달 넘게 ‘개점휴업’…대덕구의회는 누구를 위한 의회인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7월 개원 이후 대부분의 지방의회가 원구성을 마무리했지만, 대전 대덕구의회는 아직까지 원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두 달 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