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다시 켜진 엔진 경고등
김지온 취재본부장 내 차에 엔진 경고등이 또 들어왔다. 얼마 전에도 경고등이 켜져 세종시의 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고 고장 난 부품을 교체한 터라...
[데스크칼럼]사건 뒤 대책보다 사건 전 대응이 먼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은 많은 사람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경찰은 실종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새로운 대책을 내놓...
[데스크칼럼]금상추·금깻잎이 된 서민의 밥상
김지온 취재본부장 폭염과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상추와 깻잎 등 채소 가격이 크게 올랐다. 한마디로 ‘금상추’, ‘금깻잎’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평소보다 도매...
손자들과 보낸 하루, 오래도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 토요일, 딸과 외손자들이 우리 집에 왔다. 손자들은 할머니가 보고 싶을 때마다 전화를 한다. 이날도 할머니가 보고 싶다며 “가...
[데스크시각]경찰의 황당한 대응, 국민은 누구를 믿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경찰관의 직무유기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행위다.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공직자라면 더욱 엄중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 ...
고물가 시대에 만난 푸짐한 밥상…점심 한 끼가 행복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점심시간이 되면 늘 고민이 된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때로는 밥 한 끼 챙겨 먹는 것조차 고역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요즘처럼 날씨가...
[데스크시각]번복된 생활자원회수센터, 잃어버린 건 주민 신뢰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주시가 당초 현도면에 추진하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흥덕구 휴암동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다시 현도면으로 사업을 재추진하기로...
[칼럼]무궁화호의 노후화, 승객 안전과 편의는 뒷전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서민들의 발이 되어온 무궁화호 열차가 점점 낡아가고 있다. 차체 도장이 심하게 벗겨지고 곳곳이 너덜너덜하거나 움푹 패인 모습은 미관상...
칭찬의 방망이를 힘껏 두드려라
김지온 취재본부장 칭찬은 듣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지만, 칭찬하는 사람의 마음도 함께 따뜻하고 뿌듯하게 만든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부모에게, 친구에게,...
[칼럼]대만 관광객이 감동받은 이유는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는 국제화 시대다. 여행은 물론 회사 업무 등으로 외국을 오가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하지만 낯선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세종로]청국장 한 그릇이 가르쳐준 사람 보는 법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무엇을 가장 먼저 볼까. 아마도 많은 사람이 얼굴과 표정, 체격과 옷차림 같은 외모를 먼저 살필 것이다. 첫인상은 대...
[데스크시각]배운 것을 확인하는 것, 교육의 또 다른 시작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가장 두려워하고 부담을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자신이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평가일 것이다....
[데스크시각]시민들의 하소연 청주시의회 '민원청'이 얼마나 해결해 줄까?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은 크고 거창한 것만이 아니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주차 문제나 환경, 복지 행정 서비스 등에 대한 불편과 불만을 신속하게 듣...
마음의 벽을 허물고 세상을 바라본다면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올바른 인성과 활달한 성격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을 대할 때 마음의...
[데스크시각]아이들의 꿈은 넓은 세상을 만날 때 자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아이들에게는 누구나 꿈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대답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쉽게 답하지 못하고 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