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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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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83건의 기사 · 하위 4개 카테고리 포함

〔독자詩〕독백-3

9월 25일

가을 풍경

박찬덕/ 청주시 가을 풍경 맑고 높은 가을 하늘을 따라 걷고 파아란 마음을 그린다. 대기는 청명하고 들판은 황금 물결로 수 놓고 춤춘다. 햇살을 등에업고 동분 서주 추수하는 농부의 마음은 풍요롭다. 길가엔 수줍게 핀 코스모스가 산들 산들 바람에 흔들리고 구리빛 얼굴에...

9월 17일
가을 풍경

""소신과 용기있는 리더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지온 취재본부장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용기와 소신은 중요하다. 자신의 소신이 뚜렷한 사람은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힘차게 밀고 나...

9월 6일
""소신과 용기있는 리더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누가 교사들을 죽음으로 내 모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교사들의 극단적 선택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동료 선.후배는 물론 학부모들도 안타까워하며 충격에 휩싸였다.지난 7월 학부모의 악성민원으로...

9월 4일
""누가 교사들을 죽음으로 내 모는가""

여름 휴가를 보내고

박찬덕.청주시 제목:여름 휴가를 보내고 여명이 밝기도 전에 친구와 함께 동행하는 새롭고 낯선 곳의 여행은 언제나 설레이고 가슴 뛰게 한다. 열심히 일한 그대여! 떠나라 그리고 맘껏 행복한 시간을 즐겨라! 즐겁지 않은 여행은 여행이 안니다 보다 강렬한 태양은 우리가 가는...

9월 2일
여름 휴가를 보내고

권리주장을 위한 집회가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을수 없다

천안동남경찰서 경사 홍지영 우리는 일상생활 중 많은 소음을 접하고 살지만 그중 하나가 바로 집회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소음이다. 집회현장에서 확성기 등을 통한 구호제창, 음악을 크게 트는 행위는 집회측에서 그들의 요구를 전달 하거나 집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서 하...

8월 31일
권리주장을 위한 집회가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을수 없다

공교육 멈춤의 날

세종미래교육연구소 대표 강 미애 지난 7월 19일 우리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 ‘서이초 교사 교내에서 자살’ 서이초 학교 주변으로 전국에서 보낸 화환이 둘러쳐 있었고, 매일 많은 교사들이 추모의 발걸음을 서이초로 향했다. 서이초 곳곳의 벽이 있는 곳은 모두, 심...

8월 30일
공교육 멈춤의 날

가을

박찬덕/ 청주시 가을 떠나는 계절에 하얀 손을 흔들며 미소 짓으며 넘 더웠고 뜨거웠던 그 여름날의 추억을 마무리 하는 때 입니다. 한낮절에는 아직은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정말 살맛이 저절로 나네요. 파란하늘 따라 걷고 뭉게 구름이 둥실 둥실 떠...

8월 22일
가을

[기자의 시각] 어이없는 공무원의 답변

김지온 취재본부장사람들은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다. 쾌적한 환경은 건강은 물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그런데 세종시 연동면 응암...

8월 17일
[기자의 시각] 어이없는 공무원의 답변

[여백]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살만한 세상이다. 최근들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지방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국민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넣고있는 이때 주...

8월 11일
[여백]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다.

[칼럼] 연이은 흉기테러에 시민들 불안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칼부림 흉기난동이 연이어 발생했다. 신림동에서 칼부림 테러가 일어난지 13일만에 성남 서현역에서 또 칼부림이 발생해 14명이 부상을 입었다...

8월 4일
[칼럼] 연이은  흉기테러에 시민들 불안하다

[김지온 칼럼]어찌 이런 일이 ""판사가 평일 일과 시간중에 성매매라니?""

김지온 취재본부장지방 법원에 근무하는 한 현직 판사가 평일 대낮에 서울 강남서 성매매하다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A판사는 서울에 출장 왔다가 앱을...

7월 29일
[김지온 칼럼]어찌 이런 일이 ""판사가 평일 일과 시간중에 성매매라니?""

[칼럼] ""매뉴얼만 있었어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막을수 있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청주 오송 궁평2 지하차도 침수 참사는 인재라 할 수 있다. 이번 지하차도 참사가 발생한 것도 제대로 된 매뉴얼이 없었기 때문이다. 충북도가...

7월 21일
[칼럼] ""매뉴얼만 있었어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막을수 있었다""

“오송 미호강 범람 위험성 12번 알렸지만”

김지온 취재본부장오송 궁평2 지하차도 참사는 담당 공무원의 기강해이와 안전불감증이 빚어낸 결과라 할 수 있다. 관할 기관인 충북도에서 제대로 대처만 했어...

7월 19일
“오송 미호강 범람 위험성 12번 알렸지만”

오송 궁평2 지하차도 참사 내 책임아냐..기관들 책임 공방

김지온 취재본부장“제발 살아와 주길 바랐는데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다니요. 너무 슬프고 가슴이 찢어집니다.”최근 폭우로 청주 오송 궁평2 지하차도를 통행하...

7월 18일
오송 궁평2 지하차도 참사 내 책임아냐..기관들 책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