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그리운 밤

박찬덕/ 회사원
제목:그리운 밤
어둠속에
밤은
깊어 가고
술은
차고 익어 간다.
그대가
보고싶고 생각나는
취하고
싶은 밤이다.
나는
별 처럼
너는
달 처럼
그대가
보고싶다.
술 잔을
기울이는
그리운 밤이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덕/ 회사원
제목:그리운 밤
어둠속에
밤은
깊어 가고
술은
차고 익어 간다.
그대가
보고싶고 생각나는
취하고
싶은 밤이다.
나는
별 처럼
너는
달 처럼
그대가
보고싶다.
술 잔을
기울이는
그리운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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