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기고]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홍종석(세종시 거주)
#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어느새 세월이 흘러갔을까?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러갔을까?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이제 내 나이가 아버지가 되었고 할아버지가 되었다.
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돌이킬 수도 없는 흘러간 세월
청춘이란 것을 조금만 더 알았다면
하고 싶은 것 다 해보고
가고 싶은 곳 다가 보았을 텐데..
흘러가는 청춘을 아쉬워하지 않았을 터인데...
이제 조금 남아 있는 인생길이지만
후회하지 않도록 보람차고 멋지게
나를 위한 삶을 살아 보리라.
결코 후회하지 않을 삶을
그런 삶을 살아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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