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11윌엔

박찬덕/청주시
제목:11윌엔
내일보다
오늘이 젊다.
살아있는
오늘이 아름답다.
이길수는
없지만 견딜수 있는
세월의 무게를
더해가는
11월이구나!
오색단풍잎은
춤추고
떨어지는
낙엽은
그리움 되어 쌓이네
뒤 돌아보지 마라
거기에는
내가 찾던
그 어떤것도 없었다.
받을수는
없지만
보낼수 있는건
그리운 마음뿐이다.
그리움에
사무치는 밤이로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덕/청주시
제목:11윌엔
내일보다
오늘이 젊다.
살아있는
오늘이 아름답다.
이길수는
없지만 견딜수 있는
세월의 무게를
더해가는
11월이구나!
오색단풍잎은
춤추고
떨어지는
낙엽은
그리움 되어 쌓이네
뒤 돌아보지 마라
거기에는
내가 찾던
그 어떤것도 없었다.
받을수는
없지만
보낼수 있는건
그리운 마음뿐이다.
그리움에
사무치는 밤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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