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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기고

청 바 지

경
경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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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덕.청주시

청 바 지 

(청춘이 바로 지금)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며 아파트 입주민의 생명 과 재산을 보호하는 

관리원 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오늘 이라는 하루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냥 주어지는 것은 없다.

I can do it 외치며

여명이 밝기도 전에 새벽 아침을

깨우고 자전거에 몸을 싣고

미지의 세계로 

한번도 가보지도 경험 하지

못한 일이지만 

일 할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과정의

하루가 즐겁다.

시도 했던 모든것이

물거품이 되었더라도 그것은

또 하나의 전진 이기 때문에 

나는 용기를 잃지 않는다.

아직은 어설프지만 

선배님의 지도로 하루 하루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이다.

건강은 가장 큰 이익 이고

만족은 가장 큰 자산이다.

믿고 의지함은 가장 귀한

친구이다.

자유는 최고의 평화이다.

좋은 친구로 만나서 

착한 친구로 헤어져

그리운 친구으로 남아야 한다.

친구는

곁에만 있어도 향기가 

묻어나고 친구의

좋은 말 한마디는

오늘 하루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줍니다.

백세시대에 

힘 닿는한 

일 할수 있을때 

까지 일하며  행복한 노후의 

삶을 꿈꾸며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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