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바 지

박찬덕.청주시
청 바 지
(청춘이 바로 지금)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며 아파트 입주민의 생명 과 재산을 보호하는
관리원 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오늘 이라는 하루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냥 주어지는 것은 없다.
I can do it 외치며
여명이 밝기도 전에 새벽 아침을
깨우고 자전거에 몸을 싣고
미지의 세계로
한번도 가보지도 경험 하지
못한 일이지만
일 할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과정의
하루가 즐겁다.
시도 했던 모든것이
물거품이 되었더라도 그것은
또 하나의 전진 이기 때문에
나는 용기를 잃지 않는다.
아직은 어설프지만
선배님의 지도로 하루 하루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이다.
건강은 가장 큰 이익 이고
만족은 가장 큰 자산이다.
믿고 의지함은 가장 귀한
친구이다.
자유는 최고의 평화이다.
좋은 친구로 만나서
착한 친구로 헤어져
그리운 친구으로 남아야 한다.
친구는
곁에만 있어도 향기가
묻어나고 친구의
좋은 말 한마디는
오늘 하루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줍니다.
백세시대에
힘 닿는한
일 할수 있을때
까지 일하며 행복한 노후의
삶을 꿈꾸며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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