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박찬덕.청주시
제목:그녀
수많은 낮과밤을 보내 왔지만 아직도
낮과밤 사이 그녀의 얼굴을 알지 못합니다.
완벽한 그녀 에게는 경외감을 갖지만
서투른 그녀 에게는 호감을 느낀다.
그녀는 아름다웠지만 어딘지 슬픔을
머금은 보석같은 그녀 였다.
난 그녀 에게서 눈을 땔 수가 없었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덕.청주시
제목:그녀
수많은 낮과밤을 보내 왔지만 아직도
낮과밤 사이 그녀의 얼굴을 알지 못합니다.
완벽한 그녀 에게는 경외감을 갖지만
서투른 그녀 에게는 호감을 느낀다.
그녀는 아름다웠지만 어딘지 슬픔을
머금은 보석같은 그녀 였다.
난 그녀 에게서 눈을 땔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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