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0-21 11:10 (수)
기고

소식

경
경충일보
24
|
|


박찬덕.청주시

제목:소식

그대

넘 많이 

기다렸다.


친구가

너무 많이 

보고 싶었다.


오래동안 

만나지 못했다.


한참을 

견디어  깨달았다.


잘 있다는

소식에 

반갑고,고맙고,감사했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또는 가입하세요.

    경충일보의 다른 기사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