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0-21 11:10 (수)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총 777건의 기사

[세종로]연산홍을 품은 하루

김지온 취재본부장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금요일 오후, 세종시 전의에 있는 한 묘목 농원을 찾았다. 이곳은 내가 가끔씩 들르는 곳으로, 주변에도 여러...

4월 17일
[세종로]연산홍을 품은 하루

[데스크시각]4대1을 뒤집은 승부, 조상호의 저력은 무엇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로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경선은 시작부터 단순한 경쟁이 아니었다. 무려 5명의 후보가 출...

4월 17일
[데스크시각]4대1을 뒤집은 승부, 조상호의 저력은 무엇인가

[데스크시각]반복되는 가스사고, 더 이상 우연이 아니다

  김지온 총괄 취재본부장 청주시 봉명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는 우리 사회에 다시 한 번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사고는...

4월 15일
[데스크시각]반복되는 가스사고, 더 이상 우연이 아니다

[세종로]자반이와 함께한 산책 시간

김지온 취재본부장 모처럼 저녁을 먹고 조용한 시골길로 산책을 나섰다.늘 걷던 길이지만, 오늘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사랑하는 자반이가 곁에...

4월 14일
[세종로]자반이와 함께한 산책 시간

[데스크시각]학교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학교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이다. 그러나 그 믿음을 송두리째 흔드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

4월 13일
[데스크시각]학교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데스크시각]경선 판 흔든 연대 선언, 승자는 누구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를 54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경선 판세가 거세게 요동치고 있다. 결선 구도가 이춘희 예비후보와 조상호 예비...

4월 10일
[데스크시각]경선 판 흔든 연대 선언, 승자는 누구인가

[데스크시각]200억 프로젝트가 보여주는 세종교육의 미래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들의 교육 비전이 하나둘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강미애 예비후보의 정책은 조금 다르...

4월 8일
[데스크시각]200억  프로젝트가 보여주는 세종교육의 미래

[데스크시각]공천은 신뢰의 문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를 막론하고 공천 갈등이 깊어지며 후유증이 심각하다. 경선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컷오프된 예비후보들은 강하...

4월 7일
[데스크시각]공천은 신뢰의 문제다

[세종로]꽃 향기와 음악 속에서 찾은 소소한 힐링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 토요일 오후, 조치원 봄꽃축제장을 찾았다. 비가 잠시 내린 뒤라 하늘은 흐렸지만, 축제를 즐기기에는 오히려 운치 있었다. 차에서 내려...

4월 5일
[세종로]꽃 향기와 음악 속에서 찾은 소소한 힐링

[세종로]부강 백천교 일원에서 만난 특별한 축제

김지온 취재본부장 지난 금요일 저녁 아내와 함께 부강면 백천교 일원에서 열린 부강포구 역사문화축제장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예전에 시골 강가에서...

4월 4일
[세종로]부강 백천교 일원에서 만난 특별한 축제

[데스크시각]민심을 읽는 공천해야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은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돌입했다. 일부 지역은 단수공천을 마무리했지만, 여전히 본경선...

4월 2일
[데스크시각]민심을 읽는 공천해야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

[데스크시각]아이스 아메리카노 3잔, 신뢰와 규율의 경계를 묻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벌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 3잔 사건’이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단순하다.   ...

4월 1일
[데스크시각]아이스 아메리카노 3잔, 신뢰와 규율의 경계를 묻다

[칼럼]금강수목원 논란을 푸는 최민호 시장의 한 수

김지온 취재본부장 금강수목원이 세종시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세종시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최민호 시장이 분명한 입장을 내놓았다. 이번 메시지는 일부...

3월 31일
[칼럼]금강수목원 논란을 푸는 최민호 시장의 한 수

흙을 만지고, 마음을 심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3월 넷째 주 토요일,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괴산 농막을 찾았다. 아침을 간단히 먹고 전날 사둔 목련나무와 넝쿨장미, 그리고 소나무 묘목을...

3월 29일
흙을 만지고, 마음을 심다

[청연로에서] 목련 한 송이에 담긴 봄의 시간

김지온 취재본부장 며칠 전이었다.취재를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오니 오후 세 시쯤. 자리에 앉자마자 기사를 쓰기 시작했다. 문장에 집중하던 그때, 아내가 사무...

3월 27일
[청연로에서] 목련 한 송이에 담긴 봄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