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칼럼]100세에도 일한다,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흔히 듣는 표현이지만 이를 몸소 보여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 말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온다. 올...
[데스크 칼럼]대덕 구민은 안중에 없고 자리 다툼만 하다가 끝날 것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대전 대덕구의회가 의장 선출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원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다. 벌써 여섯 번째 의장 선출이 무산됐다. 의회가 문을 연 지 3...
[데스크칼럼]한순간의 부주의가 만든 안성 나눔장터의 비극
김지온 취재본부장 한순간이었다. 지난 19일 오전, 안성시의 한 나눔장터 행사장에 A씨가 몰던 1t 트럭이 돌진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평범하게 이...
[데스크칼럼]행정수도 세종, 이제는 ‘말’이 아닌 ‘실행’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시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제수도 서울, 행정...
[데스크칼럼]“사람은 본 만큼 생각하고, 경험한 만큼 꿈꿀 수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아이들에게 흔히 던지는 질문이다. 그런데 이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아직 모르겠...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김지온 취재본부장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의 인구가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이긴 하지만 예년과 달리 인구가 증가한 지역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대...
[데스크칼럼]두 달 넘게 ‘개점휴업’…대덕구의회는 누구를 위한 의회인가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난 7월 개원 이후 대부분의 지방의회가 원구성을 마무리했지만, 대전 대덕구의회는 아직까지 원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두 달 넘게...
[데스크칼럼]초고령사회, 경로당도 변해야 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은 약 1,113만 명으로, 2023년보...
[데스크칼럼]어찌 이런 일이...교도소에서 사라진 실탄 140발
김지온 취재본부장 교정시설의 실탄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대전교도소와 천안교도소에서 탄약 140발이 사라지는 어처구니없는 일...
[데스크칼럼]공주대·충남대 통합, 갈등보다 대화와 설득이 먼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국립공주대와 충남대의 통합이 충청권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한쪽에서는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통합이 필...
[데스크칼럼]청렴을 말하려면 인사부터 청렴해야 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렴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보여주기식 구호만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충북도가 요즘 청렴주간을 맞아 ‘나부터...
[칼럼]법무부·성평등가족부 세종 이전, 행정수도 완성의 불씨 되살렸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정부가 3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확정 발표하면서 정치권과 기관·단체, 시민사회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
[데스크칼럼]위기의 충북대,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김지온 취재본부장 충북대학교가 최근 여러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지역거점대학으로서의 위상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컬대학30 사업 지...
[데스크칼럼]행정수도 특별법, 더 이상 미룰 이유 없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어제 국회 본청 앞에서 세종·대전·충남·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와 전국의 시민단체가 결집해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처리를 촉구하는 대규...
[데스크칼럼]네팔 참사가 우리에게 묻는 것
김지온 취재본부장 최근 네팔과 티베트 국경 지역에서 빙하와 암반이 한꺼번에 붕괴하면서 유례없는 대규모 재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수백 명이 소중한 목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