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폭우에도 잘 견뎌줘서 고맙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종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렸다. 지난 28일에는 시간당 최대 50㎜에 달하는 강한 비가 쏟아졌다. 이 비로 일부 시설물이 침수되는 피...
[데스크칼럼]시민과의 약속, 그렇게 가볍게 다뤄서는 안 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자치단체장이 시민들에게 약속을 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특히 재정이 수반되는 공약이라면 실제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재정 여건과 실...
다시 켜진 엔진 경고등
김지온 취재본부장 내 차에 엔진 경고등이 또 들어왔다. 얼마 전에도 경고등이 켜져 세종시의 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고 고장 난 부품을 교체한 터라...
[데스크칼럼]사건 뒤 대책보다 사건 전 대응이 먼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은 많은 사람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경찰은 실종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새로운 대책을 내놓...
[데스크칼럼]금상추·금깻잎이 된 서민의 밥상
김지온 취재본부장 폭염과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상추와 깻잎 등 채소 가격이 크게 올랐다. 한마디로 ‘금상추’, ‘금깻잎’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평소보다 도매...
[데스크시각]경찰의 황당한 대응, 국민은 누구를 믿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경찰관의 직무유기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행위다.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공직자라면 더욱 엄중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 ...
[데스크시각]번복된 생활자원회수센터, 잃어버린 건 주민 신뢰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주시가 당초 현도면에 추진하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흥덕구 휴암동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다시 현도면으로 사업을 재추진하기로...
[칼럼]무궁화호의 노후화, 승객 안전과 편의는 뒷전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서민들의 발이 되어온 무궁화호 열차가 점점 낡아가고 있다. 차체 도장이 심하게 벗겨지고 곳곳이 너덜너덜하거나 움푹 패인 모습은 미관상...
[칼럼]대만 관광객이 감동받은 이유는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는 국제화 시대다. 여행은 물론 회사 업무 등으로 외국을 오가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하지만 낯선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데스크시각]배운 것을 확인하는 것, 교육의 또 다른 시작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가장 두려워하고 부담을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자신이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평가일 것이다....
[데스크시각]시민들의 하소연 청주시의회 '민원청'이 얼마나 해결해 줄까?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은 크고 거창한 것만이 아니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주차 문제나 환경, 복지 행정 서비스 등에 대한 불편과 불만을 신속하게 듣...
[데스크시각]아이들의 꿈은 넓은 세상을 만날 때 자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아이들에게는 누구나 꿈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대답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쉽게 답하지 못하고 말끝...
자연 속에서 흘린 땀, 행복이 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일요일 오전, 괴산 농막에 가기 위해 채비를 서둘렀다. 집에 있는 화분 몇 개를 차에 실었다. 농막의 빈자리에 옮겨 심기 위해서였다. 괴산으...
형제도 친구도 한순간에 원수가 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누구든 살아가다 보면 직장 동료든 형제자매든 갈등을 겪고 논쟁을 벌이면서 관계가 소원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한 번 다툰 후 관계를 회...
진정한 용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두 번쯤은 실수를 하고, 뜻하지 않게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필자 역시 세상을 살아오면서 크고 작은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