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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총 777건의 기사

폭우에도 잘 견뎌줘서 고맙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종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렸다.   지난 28일에는 시간당 최대 50㎜에 달하는 강한 비가 쏟아졌다. 이 비로 일부 시설물이 침수되는 피...

8월 30일
폭우에도 잘 견뎌줘서 고맙다

[데스크칼럼]시민과의 약속, 그렇게 가볍게 다뤄서는 안 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자치단체장이 시민들에게 약속을 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특히 재정이 수반되는 공약이라면 실제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재정 여건과 실...

8월 28일
[데스크칼럼]시민과의 약속, 그렇게 가볍게 다뤄서는 안 된다

다시 켜진 엔진 경고등

김지온 취재본부장 내 차에  엔진 경고등이 또 들어왔다. 얼마 전에도 경고등이 켜져 세종시의 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고 고장 난 부품을 교체한 터라...

8월 27일
다시 켜진 엔진 경고등

[데스크칼럼]사건 뒤 대책보다 사건 전 대응이 먼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은 많은 사람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경찰은 실종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새로운 대책을 내놓...

8월 27일
[데스크칼럼]사건 뒤 대책보다 사건 전 대응이 먼저다

[데스크칼럼]금상추·금깻잎이 된 서민의 밥상

김지온 취재본부장 폭염과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상추와 깻잎 등 채소 가격이 크게 올랐다. 한마디로 ‘금상추’, ‘금깻잎’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평소보다 도매...

8월 26일
[데스크칼럼]금상추·금깻잎이 된 서민의 밥상

[데스크시각]경찰의 황당한 대응, 국민은 누구를 믿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경찰관의 직무유기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행위다.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공직자라면 더욱 엄중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  ...

8월 25일
[데스크시각]경찰의 황당한 대응, 국민은 누구를 믿나

[데스크시각]번복된 생활자원회수센터, 잃어버린 건 주민 신뢰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청주시가 당초 현도면에 추진하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흥덕구 휴암동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다시 현도면으로 사업을 재추진하기로...

8월 24일
[데스크시각]번복된 생활자원회수센터, 잃어버린 건 주민 신뢰였다

[칼럼]무궁화호의 노후화, 승객 안전과 편의는 뒷전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서민들의 발이 되어온 무궁화호 열차가 점점 낡아가고 있다. 차체 도장이 심하게 벗겨지고 곳곳이 너덜너덜하거나 움푹 패인 모습은 미관상...

8월 22일
[칼럼]무궁화호의 노후화, 승객 안전과 편의는 뒷전인가

[칼럼]대만 관광객이 감동받은 이유는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는 국제화 시대다. 여행은 물론 회사 업무 등으로 외국을 오가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하지만 낯선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8월 21일
[칼럼]대만 관광객이 감동받은 이유는

[데스크시각]배운 것을 확인하는 것, 교육의 또 다른 시작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가장 두려워하고 부담을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자신이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평가일 것이다....

8월 20일
[데스크시각]배운 것을 확인하는 것, 교육의 또 다른 시작이다

[데스크시각]시민들의 하소연 청주시의회 '민원청'이 얼마나 해결해 줄까?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은 크고 거창한 것만이 아니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주차 문제나 환경, 복지 행정 서비스 등에 대한 불편과 불만을 신속하게 듣...

8월 20일
[데스크시각]시민들의 하소연 청주시의회 '민원청'이  얼마나 해결해 줄까?

[데스크시각]아이들의 꿈은 넓은 세상을 만날 때 자란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아이들에게는 누구나 꿈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대답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쉽게 답하지 못하고 말끝...

8월 19일
[데스크시각]아이들의 꿈은 넓은 세상을 만날 때 자란다

자연 속에서 흘린 땀, 행복이 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일요일 오전, 괴산 농막에 가기 위해 채비를 서둘렀다. 집에 있는 화분 몇 개를 차에 실었다. 농막의 빈자리에 옮겨 심기 위해서였다. 괴산으...

8월 17일
자연 속에서 흘린 땀, 행복이 되다

형제도 친구도 한순간에 원수가 된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누구든 살아가다 보면 직장 동료든 형제자매든 갈등을 겪고 논쟁을 벌이면서 관계가 소원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한 번 다툰 후 관계를 회...

8월 16일
형제도 친구도 한순간에 원수가 된다

진정한 용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두 번쯤은 실수를 하고, 뜻하지 않게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필자 역시 세상을 살아오면서 크고 작은 실수...

8월 15일
진정한 용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