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칼럼]교육은 변했지만 그리움은 남았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필자의 기억 속에는 지금도 잊히지 않는 사람이 있다. 바로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담임을 맡았던 성○○ 선생님이다. 선생님은 공부...
오프라 윈프리를 아직도 잊지 못하는 이유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지금도 필자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바로 오프라 윈프리다. 그녀의 이름을 내건 '오프라 윈프리 쇼'는 단순한 토크쇼...
[데스크시각]전투화에 박힌 탄두, 군 신뢰를 지키는 계기로 삼아야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최근 제초작업을 하던 군인의 전투화에 원인 불명의 탄두가 박히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군 안전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
펄펄 끓는 41.4도에 양산 시민들의 일상이 멈췄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가마솥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일상생활이 불편한 정도를 넘어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사계절이 뚜렷했...
목소리는 최고의 명함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람마다 목소리는 모두 다르다. 듣기 좋은 목소리가 있는가 하면, 왠지 귀에 거슬리는 목소리도 있다. 우리는 흔히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행정수도 완성, 이제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답해야 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과 30일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눴다. 며칠 전 인터뷰 일정을 요청한 뒤 어렵게 마련된 자리였다. 약속 시간에 맞춰...
[수요에세이]나만의 행복충전소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아침부터 날씨가 푹푹 찌는 무더위였다. 차 계기판은 28도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제는 이런 날씨도 여름의 일상이라 여기며 마음을 다잡...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삶이 익어가는 것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연일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힐 정도다. 한낮 기온이 35도를 훌쩍 넘는 날이 이어지면서 말...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큰 힘은 ‘낮춤’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참으로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중에는 겸손하게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엇이든 잘 아는 듯...
[데스크칼럼]세종 행정수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27일 세종시청을 찾아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회의 세종시 완전 이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
복숭아 향기에 취하고, 축제의 매력에 빠지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취재를 위해 주말 오후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장을 찾았다. 조치원복숭아축제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다. 이날은 폭염주의보가 내...
꿈을 바꾼 단 한 장면, 내 인생은 그날부터 달라졌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아마 꿈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꿈이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더 나은 행복...
“오늘도 수고했다”… 나 자신에게 건넨 위로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인터뷰 약속이 있어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충북 괴산으로 향했다. 세종을 출발할 때 하늘은 먹구름으로 뒤덮여 있었다. 금방이라...
극한 호우가 지나간 자리, 내 작은 농막은 무사했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요 며칠 충청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말 그대로 ‘극한 호우’였다.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고 산비탈이 무너지...
[상식더하기]절대 상대의 열등감을 건드리지 마라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쯤은 열등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가장 큰 열등감을 느낄까. 대개 다른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