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자식이 부모를 때리는 패륜 행위 용서해선 안 된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가족 간의 갈등과 다툼이 가정의 붕괴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상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얼마든지...
[데스크칼럼]청주 생활자원회수센터 결국 현도면으로
김지온 취재본부장 그동안 많은 논란을 빚어왔던 청주시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사업이 당초 예정지인 현도면으로 다시 추진되면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
[데스크칼럼]능력 있으면 과거는 덮어도 되나…충북도 인사가 남긴 씁쓸함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는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춰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도민을 위해 일하는 공공기관의 주요 보직에 인물을 임...
[데스크시각]아이를 구하지 못한 사회, 누구의 책임인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천안에서 11살 어린이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 어린이의 사망과 관련해 경찰은 한 교회 목사인 60대 A씨를 구속했다. &nb...
[데스크칼럼]뇌물 전력자를 공직에? 도민을 우습게 보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공직자를 임명할 때는 무엇보다 도덕성과 청렴성이 중요하다. 공직은 개인의 자리가 아니라 국민과 도민을 대표해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자...
[경충칼럼]피서 문화도 바뀌고 있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입추가 지났지만 폭염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여전히 강하고, 해수욕장과 계곡 등 전국의 주요 관광지는...
폭염속 바다와 계곡은 피서천국
연일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낮 기온이 35도를 훌쩍 넘나드는 날이 이어지면서 도심의 아스팔트와 건물은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행복과 추억을 가득안고 돌아온 안면도 여행
김지온 취재본부장 올여름 휴가는 가족들과 함께 안면도 밧개해변에서 보냈다. 해변 가까이에 펜션을 잡고 2박 3일 동안 모처럼 일상의 모든 시름을 내려놓은 채...
[청연로]안면도에서 찾은 웃음과 행복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올여름, 아내와 딸, 아들, 사위, 그리고 사랑스러운 손주들과 함께 충남 안면도로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온 가족이 모두 함께 떠나는 휴...
[칼럼]더워서 못살겠다...폭염이 일상화 된 대한민국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연일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충청지역에는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은 한밤중에도 식지 않는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고 있...
[데스크칼럼] 거대한 사업보다 빛나는 괴산의 세심한 행정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살인더위'라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시대다.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고, 경남 양산에서는 기상관측 이래 최고 수준...
[데스크 칼럼]아이들은 학원으로, 부모는 한숨으로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여름방학이지만 아이들은 쉬는 대신 학원으로 향하고 있다.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고 다음 학기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학원가는 특강과 선...
[데스크칼럼] 폭염은 더 이상 계절이 아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사상유례없는 살인적인 폭염이 전국을 덮치면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무더위를 피해 찾은 계곡에서는 물놀이 사고로 소중한 생명...
[데스크 칼럼]폭염은 핑계일 뿐, 준비 부족이 부른 단수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들이 산과 계곡, 바다를 찾아 가족과 함께 모처럼의 휴식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충남 태안군...
[데스크시각]공감 없는 통합은 성공할 수 없다
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대학 간 통합은 치밀한 계획과 구성원들의 공감이 전제되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취지의 통합이라도 충분한 준비와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