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칼럼
사계절이 아름다운 내 고향, 괴산
김지온 취재본부장 객지로 떠났던 사람들이 하나둘 고향으로 돌아오고 있다. 공부와 직장을 찾아 도시로 떠났던 이들이 다시 나고 자란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이...
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말을 잘하는 사람은 원래 타고난 것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물론 처음부터 말재주가 뛰어난 사람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데스크시각]치솟는 기름값과 물가, 벼랑 끝에 선 서민 경제
김지온 취재본부장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끝날 조짐을 보이지 않으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전쟁 장기화는 국제사회는 물론 우리나...
[세종로]회 한 점에 담긴 아들의 마음
김지온 취재본부장 비가 올 듯 흐린 목요일 오후였다.청주에 사는 아들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아빠, 오늘 저녁에 시간 되세요?” “왜, 무슨 일...
햇살처럼 따뜻했던 어린이날
김지온 취재본부장 어린이날이다. 아내와 함께 손자를 보러 딸이 사는 평택으로 향했다. 아침부터 날씨는 맑고 화창했다. 고속도로는 크게 붐비지 않았지만, 경...
[데스크시각]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택, 교육감 선거를 주목하자
김지온 취재본부장 6월 3일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후보자들의 발걸음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얼굴을 알리고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행사장...
‘다시 오고 싶은 축제’…아산시의 세심한 배려 빛나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축제의 계절이다. 전국 곳곳에서는 지역의 개성과 특색을 담은 다양한 축제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그 가운데 충남 아산에서 열리고...
[세종로]시골 장날의 추억 한 조각
김지온 취재본부장 맑고 화창했던 지난 화요일 오전, 괴산으로 향했다. 가는 길은 한산했고, 주변의 산들은 알록달록한 꽃으로 물들어 있었다. 나무숲의 푸르름...
[데스크시각]선거 앞 둔 고유가 피해지원금 어떻게 봐야하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지원금은 미국과 이란 간 갈등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 속에서 민생 안...
[데스크시각]“디지털 선거 시대, 결국 답은 ‘사람과 공약’이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6·3 지방선거가 38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자신의 이름과 정책을 알리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매일 아침저녁...
[청연로]봄 햇살 따라 찾은 나만의 쉼터
김지온 취재본부장 봄 햇살이 유난히 따뜻했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괜히 마음까지 밝아지는 기분이었다. 미세먼지 하나 없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니, 복잡했던...
[세종로]생각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필자는 직업이 기자이다 보니 공무원, 정치인, 예술인, 소상공인 등 여러 사람들...
[데스크시각]글로벌 시대, 영어 교육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 사회는 국경의 의미가 점점 희미해지는 글로벌 시대다. 이제 시선을 국내에만 머물게 해서는 개인도, 사회도 더 큰 발전을 기대하기 어...
[데스크시각]또 멈춰 선 행정수도특별법,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김지온 취재본부장 세종시민들의 기대가 다시 한 번 무너졌다.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또다시 보류됐다. 이번만큼은...
사람을 움직이는 건 말이 아니라 신뢰다
김지온 취재본부장 현대는 스피치의 시대이자 웅변의 시대라고들 한다. 우리 주변을 보면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