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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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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83건의 기사 · 하위 4개 카테고리 포함

직업이란?

박찬덕.청주시직업이란?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하며 사는 사람은 그리많지 않습니다.중요한것은 지금 내가 하고있는 일이 설사 내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라...

1월 4일
직업이란?

〔독자詩〕남은 세월

1월 3일

청개구리 외손자

김지온 취재본부장필자의 외손자가 유치원 방학이라 우리 집에 와 있다. 외손자가 2명인데 모두 남자 아이다. 큰 아이는 4살이고 작은 아이는 6개월이 좀 넘었다...

12월 28일
청개구리 외손자

후회하지 않는 떳떳한 인간

김병연/시인.수필가 부모의 사랑으로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서 성인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고, 때가 되면 혼인하여 달콤한 신혼생활(新婚生活)을 하고, 얼마 후 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열심히 기르고, 언젠가는 은퇴하여 인생의 황혼기를 맞으며, 천명(天命)을 받아 생(生)을...

12월 16일
후회하지 않는 떳떳한 인간

행복은

김병연/시인.수필가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오늘의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고 있다. 미래의 계획이 어디까지나 환상적인 꿈에 지나지 않을지라도 미래를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일터에서 자신의 삶을 꾸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누군가 말했다. 가난은...

12월 15일
행복은

이중성과 존경, 그리고 후회 없는 삶

김병연/시인.수필가 인간(人間)은 누구나 이중성(二重性)을 갖고 있다. 따라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이중 잣대로 모든 사물을 재단(裁斷)하며 살아간다. 인간의 삶은 부끄러움을 알기보다는 부끄러움을 깔고 앉아 얼마나 뻔뻔하게 사느냐가 축재나 출세를 좌우하는지도 모를 일...

12월 14일
이중성과 존경, 그리고 후회 없는 삶

세상은 사람이 바꾸지만 사람은 책이 바꾼다

김병연/시 인.수필가 우리는 대부분 학교(學校)를 다 마치고 나면 공부하기를 꺼린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학문을 공부해야 할 전문직(專門職)도 자격증(資格證)을 따고 나면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공부는 학교 다닐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면학정신이 투철해야 개인...

12월 13일
세상은 사람이 바꾸지만 사람은 책이 바꾼다

인간의 끝없는 욕망

시인․수필가 김병연 인간은 대부분 하나를 얻으면 둘을, 열을 얻으면 백을, 백을 얻으면 천을 바라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 그 욕망은 태산보다 크고 바다보다도 넓다. 바다는 그 광활한 육대주에서 물이 밤낮으로 흘러들어와도 언제나 부족하기만 하여 넘치지 않는다. 인간의 욕...

12월 12일
인간의 끝없는 욕망

뻔뻔한 사회, 좀 먹는 한국의 미래

송명석(영문학박사, 세종교육연구소장) 전국 대학교수들이 올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뜻의 ‘과이불개(過而不改)’를 꼽았다. 교수신문은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교수 93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0.9%(476명...

12월 12일
뻔뻔한 사회, 좀 먹는 한국의 미래

구봉도 해솔길에서 남긴 추억

김지온 취재본부장일요일 지인들과 함께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구봉도 해솔길을 다녀왔다. 겨울이라 찬 바닷바람이 불어왔지만 따뜻하게 옷을 입어 견딜만 했다....

12월 11일
구봉도 해솔길에서 남긴 추억

〔독자詩〕노년에 부르는 노래

12월 10일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김병연/시인 .수필가 성경에 따르면 우주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셨고, 마리아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였습니다. 성경의 이런 기록은 인간이 과학적으로 생각해볼 때 허무맹랑한 측면이 있고 신화에 가깝다고 할 수...

12월 8일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월드컵을 보면서

박찬덕/ 청주시 월드컵을 보면서 한국대 포르투갈 윌드컵 축구 오 필승 코리아! 싸웠노라,이겼노라,보았노라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 승전보가 울리던 카타르 도하의 소식에 전국민은 기쁨에 빠져들게 하고 축제의밤 이었습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축구가...

12월 6일
월드컵을 보면서

12월엔

박찬덕/ 청주시 제목:12월엔 벅찬 희망과 설렘을 안고 출발했던 한해가 마지막 달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좀 더 잘 해낼 수 있던 일들, 좀 더 잘 해주고 싶었던 사람들, 좀 더 사랑하고 싶던 순간들, 그러나 늘 그랬듯이 한 해의 마지막을 잘 정리 하면서 당신의 아름다...

12월 2일
12월엔

〔독자詩〕여행 예찬과 대한민국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