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청 바 지
박찬덕.청주시 청 바 지 (청춘이 바로 지금)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며 아파트 입주민의 생명 과 재산을 보호하는 관리원 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오늘 이라는 하루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냥 주어지는 것은 없다. I can do it 외치며 여명이 밝기도 전에 새벽 아침을...
투석환자 대피시키다가 숨진 50대 간호사
김지온 취재본부장이천의 한 병원에서 5일 오전 화재가 발생해 환자 4명과 간호사 1명이 숨졌다. 투석 전문병원인 이 병원은 불이 날 당시 환자 ...
앵무새처럼 반복적인 말만 되풀이하는 공무원
김지온 취재본부장 행정당국이 한 상가건물 앞에 차량을 세우지 못하게 차단봉을 설치해 건물주의 반발을 사고 있다. 건물주 A씨에 따르면 세종시 조치원읍 새내13길 모 체육관 인근 네거리에 최근 행정기관이 한 마디 상의도 없이 탄력봉을 박아 놓았다는 것. 이 때문에 상권피...
[기자의 시각] 양당 정쟁으로 반쪽으로 출범한 세종시의회
김지온 취재본부장 제4대 세종시의회가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4일 세종시의회가 출범했지만 국민의 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개원식은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같은 반쪽 출범에 시민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이다. 한 시민은 ”시민들을 대신해...
〔독자詩〕무제-9
'고졸 신화' 이준배 세종시 정무부시장 내정자
김지온 취재본부장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학벌을 많이 따진다. 어느 대학을 졸업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을 높게 평가하기도 하고 반대로 낮게 평가하기도 한다.학벌...
독자詩〕하나님을 기쁘시게
초록빛 여름날의 목령산
박찬덕/청주시 제목:초록빛 여름날의 목령산 영롱한 햇살이 가득한 이슬 맺힌 초원을 바라보며 초록빛 싱그러운 목령산을 파란하늘 따라 하얀 뭉개구름이 두 둥실 떠 있는 목령산 숲은 우리에게 휴식을 제공 하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호수공원 에서 시작되는 등산 입구 부...
〔독자詩〕인생의 가을-3
푸르른 날에
박찬덕/청주시 제목:푸르른 날에 푸르름은 푸른 하늘을 따라걷고 길게 이어진 초록빛 나뭇잎 물결은 짙어만가고 울타리 너머로 붉은 장미꽃 넝클이 고개를 내밀며 꽃내음 가득 하며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푸른 산 푸른 바다 푸른 하늘 이렇게 푸른 날에 푸르름에 둘러쌓여 눈부...
독자詩〕近遠과 아름다움
〔독자詩〕칠순에 부르는 노래-3
자식농사와 부족함
김병연/시인.수필가 봄에 씨앗을 뿌리고 가을을 기다리는 농부는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옛날 어른들은 바라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두 가지가 있었다. 한 가지는 논에 물 대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자식 입으로 밥 들어가는 것이다. 농부는 작물을 가꾸는데...
K의 인생 이야기
김병연/시인.수필가 K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가 재혼을 하셨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했다. 계모는 밥을 제때 해주지 않았다. 계모가 해주는 밥을 먹고 학교에 가면 지각을 했다. 지각을 하면 교문에서 규율부로부터 구타를...